먼저~~~ 다음 메인에 제 글이 올라가서 정말 화들짝~~~ 놀랐습니다.

어떻게 내게 이런일이~~ 암튼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제 글을 보고 갔다니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자랑질~~ 은 여기까지 하고 .....
이곳은 파리입니다.
꽃할배가 작년에 갔다와서 유명하지만 훨~~~~~씬 더 유명해진 곳.
예술의 도시
파리
파리하면 에펠탑...이죠..
캬~~~ 멋집니다.
걷다보면 에펠탑이 보입니다.
캬~~~ 이쁘네~~~
배를 타도 에펠탑이...........
음.... 좀 이제.. 지겹....

ㅋㅋㅋㅋㅋ 암튼 다니다 보면 지겹게 나옵니다.
이놈... 에펠탑~~~~~
여기까지 왔는데 에펠탑을 안올라갈 수 없죠?
한 한시간정도 기다리고 올라온 에펠탑~~~~
앞에 샤이요궁이 보이구~~~ 저 멀리 파리 전경이 보입니다.
불행이도 날씨가 좋지 않아~~ 잘 보이지는 않네요~~

자~~ 여기는 기차안입니다. 베르사유 궁전을 가는 열차안에서
이렇게 연주를 합니다~
저희 나라같으면 난리가 나겠죠?
시끄럽다 조용히해라~~등등...
물론 나중에 돈을 달라고 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역시 세상엔 공짜가 없습니다. 물론 줘도 되고 안줘도 됩니다.
베르사유 궁전 입구..
아침 일찍 갔는데도 줄이... 엄청납니다. 정말 엄청납니다.
저희도 빨리 온다고 왔는데... 전투적으로 관광하는 사람은 저희 부부말고 참으로...
많더군요.,
새벽에 와야하나?
유럽은 이렇게 거리에서 노래 부는 사람이 많은데
ㅋㅋㅋ 컨셉은 신선해~~~~
그렇지만 노래는... 못해서 더 신선해~~~~~~

베르사유 궁전~~ 저희가 간 날은 분수쇼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당연히 더 비싸요~~~
로맨틱~~한가요?
ㅋㅋㅋㅋ 전 그냥 그렇더라구요~~~
날씨가 조금만 더 좋았어도~~ 좋았을거 같은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베르사유 궁전에 왕비의 촌락이란곳도 있습니다.
민박집 아주머니가 너무 이쁘다고 꼭 가보라고 추천해서 갔는데 아직 4월 초라.....
이쁘지가.... 매우 황량하더라구요.. 사람이라도 좀 많으면... 덜 했을텐데..
암튼 거길 가려면 꼬마기차?버스?를 베르샤유 궁전 내부(정원 들어가는 입구)타야하는데
제가 잠깐 자리 비운사이에 와이프가 티켓을 끊었는데... 울고 있더라구요..
왜 그러냐니깐 거스름돈을 얼마 안줬는데... 말도 안통하고
무시하고 안준다고~~~ㅋㅋㅋㅋ 울고있더라구요~ ㅍㅎㅎㅎㅎ
네 이놈을......

가만히 두었죠..
전 평화주의자라.............--;
암튼 왕비의 촌락을 가실거면 타시고 가야해요.... 민박집에서 걸어서 갔다온 처자를 봣는데...
다음날 민박집에서 푹 쉬었답니다. 다리가 움직이질 않아서...ㅋㅋㅋㅋ(베르사유 궁전 정원은 엄청나게 넓습니다.)
여기는 노트르담 성당 내부입니다.
운 좋게 미사를 지내고 있더라구요...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전 종교가 없지만.. 암튼 묘~~~ 한 기분..
요긴 퐁네프의 다리입니다.
파리 센 강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이죠~~
열쇠하면 이 다리가 떠오를실꺼에요~~ 이젠 모두가 다는 사실입니다.
엄청나게 걸려있습니다.
저희 부부는 걸지 않았어요~~ 다리를 사랑하는 마음에... 절대
돈이 없어서 그런건 아닙...
ㅠ.ㅠ
이곳은 라뒤레~~~~~~
마카롱으로 엄청 유명한곳이죠~ 전 몰랐어요~~ 마카롱이란것도
여기가서 처음 들어봤어요~~ ㅋㅋㅋ
정말 많은 종류의 마카롱이 있습니다. 색도 엄청 다양하고 이뻐요~~^^
맛은.... 달아요.. 엄청... 무지하게~~~
물론 이곳도 줄을 서서 들어가야해요~~
파리는 줄을 서지 않으면 들어갈수 있는 곳이 없나봐요~~~
ㅠ.ㅠ
여기는 퐁피두센터입니다.
생긴건 공장같죠?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내부엔 도서관과 뮤지엄등이 있답니다.
이곳은 루브르 박물관~~ 외부 피라미드 사진은 많이들 찍으셔서
전 내부에서 찍어봤어요~~~
아~~ 귀여운 아기들이 신기해서 ... 저러고 있더라구요~~~
루브르 박물관의 규모는 엄청납니다. 어떤 이들은 하루를 다 봐도 못본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저희는 모나리자와 몇가지 중요 작품들만 보고 나왔어요~~~~ㅋㅋㅋㅋㅋㅋ
여기는 생투앙 벼룩시장 베르나종입니다.~~
저희 부부가 너무 부지런해서?... 아직 많은 가게가 열지 않았더라구요...
하지만 그래도 볼거리가 많습니다.
참고로.. 저희 부부가 넉놓고 구경하니 어떤이가 조심하라고 소매치기 많다고 하더라구요..

요기 가실땐 정신 바짝 차리고 다니세요~~~
여긴 에펠탑 다음으로 유명하죠? 몽마르뜨 언덕입니다.
날씨가 좋으니~~정말 많은 이들이 이곳을 찾아 오더라구요~~~
아참... 이 언덕을 오르실려면 관문이 있습니다.
흑형관문이라고~~ 여성분 혼자가시면..... 굉장히 뚫기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전.... 얼굴이 무기라 무사통과~~~

근데 왜? 기쁘지가 않지? ㅋㅋㅋㅋ
몽마르뜨 연덕에 하프 연주자입니다.
정말 연주 기가막힙니다. 아직도 계실라나?
기회가 되셔서 가보신다면 꼭 들어보세요~~ 많은 사람들이 CD도 사가더라구요~~
저희 부부는 하프 연주를 들으면서 파리 시내 전경을 한참을 감상했습니다.~~

그리고 저 사크레쾨르성당 들어가보시면 정면에 십자가가 정말 압권이에요~~
성당 뒤편에 테르트르광장에 가는길에 만난
흑인분들 노래를 아주 매우~~~ 잘 부릅니다. 역시 소울이 풍성해~~ㅋㅋ
듣는 이도 매우 즐겁고 좋아요~~ 들어보세요~~
테르트르광장에 가시면 굉장히 많은 예술가? 들이 있어요.. 초상화도 그려주고
그림도 아주~~ 사고 싶을정도로 잘 그린답니다.
요기서 아주 비싼~ 커피 한잔(카푸치노) 마시면서 구경했는데... 참..... 좋더라구요
생기있고 낭만도 있고 암튼 멋진 장소입니다.
파리~~~하면
이것도 빼놓을수가 없습니다. 낙서........
왠만한 벽은 저렇게 낙서가 되있어요~~ 저걸 그래피티~~ 라고하죠?
예술의 도시이긴 도시인듯~~~~
마레지구의 파라펠~~~을 파는 음식점... 매우 유명한곳입니다.
줄이~~~ 무지하게 길어요.. 기다릴꺼 생각하고 가시구요..
맛은 뭐랄까? 제가 중동에 머문적이 있는데... 중동의 향이~~~ 강하더군요..
저에게 별로였는데....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음식이에요~~
음식이란게 개인차가 있으시니 드셔보시고 맛있는지 없는지 판단해보세요~~~~
ㅋㅋㅋㅋ 좀 무책임한가?
여기는 튀를리정원..
날씨가 좋으니 정말 많은 사람들이 벤치에 앉아 또는 잔디밭에 누워서
쉬더라구요~~~ 정말 여유있어보이고.... 좋더라구요~~~
한번 여유를 누려~~~~~~~~보세요..
ㅋㅋㅋㅋ
여기는 상젤리제 거리에 있는 아베크롬비라는 옷가게인데요.
이게 뭐라고 줄서서 들어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매장에 들어갈때 아주~~ 잘생긴 모델과 요렇게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을 수 있답니다.
그것도 공짜로~~~~~~~
자.... 객관적으로 자신의 모습을 바로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숙소에서 많은 여성분들이 눈을 감았네. 모델이 자기보다 뒤에 있었네~~ 불평을 늘어놓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아시죠?

얼굴과 몸매를 동시에 확인 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니~~~많이들 참여하세요~~~~
저희 와이프는 깊은~~~~ 좌절을 한듯 보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리의 개선문~~~~~
꽃할배들이 저 위에 올라가서 파리시내를 구경했었죠?
저희는 사람이 너무 많아 포기했어요~~~
음..... 좀 민망하지만....
에펠탑을 배경으로~~~~~
사진 한방 남겼어요~~^^
파리는 볼거리가 많은곳이에요
그림과 예술을 사랑하시는 분들이시라면~~~
더욱더 파리는 아주 멋진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