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를 떠나 네델란드로 암스테르담으로 향하는길에
로테르담~~~~에 들립니다.
이곳은 큐빅하우스~~~
역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앞에 있더라구요~~
찾고 뭐 할 필요가 없어요~~
ㅋㅋㅋㅋㅋㅋ
정말 신기하게 생겼습니다.~~
이곳은 로테르담에 있는 성 로우렌스 교회인데요

유럽에서 가장 큰 3대 오르간 중에 앞에 보이시는 오르간이라고 하네요~~~
정말 엄청나게 커요~~~
로테르담을 더 보고 싶으나..
25kg의 케리어를 끌고 다니기 힘들고 시간도 너무 늦고 하여
암스테르담으로 넘어옵니다.
앞에 보이는 건물이 중앙역이에요~~~
자~~~ 이곳은 중앙역에서 5분정도 직진하면 나오는 매우 유명한 감자튀김 가게~~
Manneken Pis입니다.
휴지통도 감자튀김으로~~~
제 기억으론 중 싸이즈로 시켰는데
저만합니다.
으흐흐흐흐~~~
많을수록 좋아~~~~~~ 감자튀김위에 걍 마요네즈~~를 턱~~ 하고 얹어 주는데....
정말 맛있어요~~~~
그리고 다 먹지 못했어요~~ 많아서
마요네즈를 먹고
바로 여긴 암스테르담이니~~~

바로 옆에 섹스 박물관도 가봤는데요....

이건 뭐.... 흠... 도저히 여기엔 올릴수가 없더군요..
수위가 매우 충격적으로 쎕니다.
어느 정도 수위인지는 직접가서 보셔서 판단하시길,.........
자~~네델란드 하면 풍차~~~~
이거 빼놓을수 없죠~~ 그래서
저희 부부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풍차가 있는
잔세스칸스로 갑니다.

저희와 이 서유럽은 날씨가 잘 맞지가 않나봐요~~~
비가 살살 내립니다.
암튼, 저 멀리 풍차가 보이네요~~~
마을은 정말 깔끔하고 이쁩니다.
건물 마다 저마다 테마가 있는데요.. 이곳은 치즈를 만드는 곳입니다.
저렇게 이쁜 처자(?)가 설명을 해줘요~~~
ㅋㅋㅋㅋㅋ
이 처자는 사진을 찍고 있는데.... 자기 찍으라고~~
포즈를 취해줍니다.
난 별로 찍고 싶지가........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한 컷 찍어줍니다.
치즈가게에서 나오는데
ㅋㅋㅋㅋㅋㅋ 염소가 저러고 있네요~~~
사탕이나 초코렛을 관광객이 많이 줬나봐요~~
달라고 저러고 있는거에요~~~~
풍차입니다~~~~
날씨만 좋으면 더 멋진 풍차의 모습으로 기억 남았을텐데..
너무 아쉽습니다.
풍차를 보고 나막신을 만드는 곳으로~~~
이렇게 밖에 사진 찍을수 있게 만들어 놨어요~~~
내부로 들어가면
실제로 나막신을 만드는 모습을 볼수 있답니다.~~~~~


이쁘죠? 여행 초반만 아니면 기념품으로 사고 싶었지만
무게와 부피가 모두 크기에~~~
어느 노인께서 멍멍이와 함께 산책을 하시기에~~~
이제 다 보고 가는길에~~~
헉~~~ 다리가 열립니다~~
큰 배가 지나가니깐~~ 다리가 열리네요~~
오~~~~~신기 신기~~~
암스테르담을 여행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은 지나치게 되는 담광장입니다.
유럽의 광장은 사람 반, 비둘기 반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안네 동상인데요~~~
안네의 일기를 읽어보시분들이라면
잘 아실꺼에요~~~ 전 안읽어봐서 몰랐어요~~~
이곳 근처에 맛난 펜케잌집이 있다고 가는데 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이 바로~~~ 펜케이크~~~~~
음.... 맛은...... 별로였어요~~
우리나라 파전이~훨~~~~ 맛나더라구요~~
암스테르담은 이 기념품 가게가 정말 볼거리가 많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을 정리하는데.... 다 너무 야해서 올리께 없네요...
그 중에 가장 수위가 낮은 놈으로 올립니다.
암스테르담의 길거리를 다니시면 저희 나라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놀라운 제품과 그림과 기타등등을 아주 쉽게 접할 수 있답니다.
역시 괜히 개방적인 나라라는 말이 나온게 아닌가봐요~~~
남성분들이 가신다면 정신 없으실꺼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긴 하이네켄 공장입니다.
들어가시면 이렇게 맥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한눈으로 보실수 있고
맥주를 체험하실수도 있어요~~~
이렇게 잘생긴 직원이 하이네켄의 설명도 맥주 자랑도 하면서 맥주를 시음할수 있게
맥주도 줍니다.
맥주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방문해 보셔도 좋을꺼 같아요~~~
이곳도 매우 유명하죠~~
바로 이 IAMSTERDAM 때문에...
저희 마눌님은 하이네켄 공장에서 과음을 하셨는지.... 이곳에서 갑자기 볼일이 보고 싶다고......
유럽은 화장실이 정말 없습니다.
마트도 가보고 근처 가게도 가봤는데 화장실이 없습니다.

그 사이 저희 마눌님은 얼굴이 하얗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근처 레스토랑으로 들어가 화장실이 정말 급해서 그런데
써도 되냐? 돈 줄께~~~ 사정하니~~
씨이익~~~
이곳은 네델란드에 온 또 하나의 이유인곳인데요
바로
세계적인 규모의 튜립축제인 큐켄호프입니다.
안으로 들어오자마자~~~
꽃들이 보이네요~~~

와~~~튤립이다~~~~
와~~~~~
....
.

어? 어라? 꽃~~ 튜.... 튤립이....
왜 푸르르니? 왜? 왜~~~~~~~~~~~~~~~~~
기상이변으로 서유럽이 4월인데도 아직 추워 꽃이 피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실내에는 많은 튤립과 각종 꽃들로
이쁘게 꾸며놨더라구요~~~~~
그래도 위로가 되지않아~~~~~

실내에서 실컷 꽃 구경을 하고
너무도 아쉽지만 언제가 될지 모르는 다음을 기약하며
큐켄호프를 떠납니다.
이제~~ 날씨와는 악연이었던 서유럽과는 안녕~~~ 을 할 시간입니다.
프라하행 야간기차에 몸을 실어봅니다.
네델란드 암스테르담은 사진으로 보신 부분보단 사진으로 담았지만 보여드리기 민망한 부분이 훨씬
재미난 곳입니다. 특히 남성 분들이라면
많이 좋아라~~~~ 할 것들이 많아요. 발걸음 한걸음 뛰기가 힘드실꺼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홍등가~~ 네델란드에 또 다른 유명장소이죠?
많은 분들이 무서워서 가시기를 꺼려 하시는데 너무 늦지 않은 시간에 가신다면 정말
괜찮습니다. 관광객으로 넘쳐납니다. 거짓말 조금 보태서 줄서서 다녔어요~~~
조금은 색다른 경험을 하실꺼에요~~~ 재밌습니다.
참고로 사진기는 절대로 꺼내지 마세요~~~ 사진 촬영은 금지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