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모두들~~~
새해 첫 포스팅이네요^^
이곳은 헝가리 부다페스트입니다.
아이리스 촬영으로 더더더 유명해진거 같습니다.
야간기차를 타고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짐을 풀고 지친 몸을 이끌고
그래도 나섭니다.

이곳은 영웅광장~
7개의 부족장의 기마상, 천사 가브리엘의 동상 그리고 헝가리의 위대한 지도자 14명의 동상이 있습니다.
동유럽은 저와 날씨의 궁합이 매우 잘맞는듯해요~~

이곳은 영웅광장 뒤편에 있는 시민공원입니다.
정말 공원 잘 되있습니다. 잠깐 벤치에 앉아서
쉬어갑니다~~~
이곳도 영웅광장 근청에 있는 바이다후냐드성(?) 맞나?
기억이.. 암튼 이 동상~~
포스가 후덜덜 합니다.
전 무슨 마법사 동상이냐? ㅋㅋㅋ 생각했는데..
아노니무스란 역사가 동상이라고 하네요. 오른손에 펜이 들려 있습니다.
물론~~ 펜이 아주 반질반질합니다.
왜? 인지는 이제 잘 아실꺼같고~ 저도 무조건 가서 소원을 빌지만
역시 아직도 소식은 없네요~~ㅋㅋㅋ

세체니 온천에서 멋진 포즈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시내로 들어와
부다페스트의 명동과 같은 곳~
바찌거리...에 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오전부터 제대로된 곡기를 먹지 못하여
맛집이고 뭐고 일단 저희는 걍 아무곳이나 들어갑니다.
위에 것은 굴라쉬~~~
맛있습니다. 우리나라 육개장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될꺼같아요

이것은 치킨~~이 들어간 요리인데~~ 걍 몰라서 치킨써있어서
시켰을거에요~~~ 모르면 치킨이 가장 무난해서 ㅋㅋㅋㅋㅋㅋ
저 하얗게 보인는건 꼭 마치 저희 나라 수제비같은 느낌이었어요~
쫀득하고 맛이 의외로 괜찮다라구요~~

바찌거리에서 또 무식하게 걸어 이곳까지 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걸어올라가면 저희 마눌님이 절

분명 죽일게 분명해~~ㅋㅋ 푸니쿨라를 타고 부다왕궁으로 올라갑니다.
올라가서 본 부다페스트의 전경
이곳은 마차시 교회입니다.
지붕의 모양과 색상이 지금까지 보아온 성당과는 완전히 달라 신기하더라구요
화려한 지붕색의 교회~~~ 멋지죠?
이곳은 어부의 요새
이곳에 오시면 앞에 국회의사당이 잘보입니다.
다시 부다왕궁으로 옵니다.
여기서 생각지도 않게 위병 교대식을 봤는데....
뭔가 잘 안맞아~~~ㅋㅋㅋㅋㅋㅋ
니들 혼나야 겠더라~~~
ㅋㅋㅋㅋㅋ
부다왕궁에서
이곳 게리르트 언덕으로 또 걸어옵니다
ㅋㅋㅋㅋ 가까워 보였는데..ㅋㅋㅋ
겁나 머네요~~~
오는것도 오는거지만 이 언덕을 올라야 멋진 야경을 본다고 하여~~~
등산을 하는데

굳어가는 마눌님의 얼굴

어느정도 오르니 폭발할려고 합니다. 이건 뭐.... 심장이 쿵쾅쿵쾅~~~
쫄깃쫄깃... 아 너무 무서워서 전 힘든줄도 모르고 올라왔어요~~ㅋㅋㅋㅋㅋㅋ
힘든만큼 멋진 야경을 보고 왔답니다.
저희는 하루만 이곳에 머물러 야경 포인트를 이곳 겔레르트언덕으로 선택했는데
걍~~ 어부의 요새나 부다왕궁에서 보세요~~ㅋㅋㅋㅋㅋ
언덕에서 내려와 바로 버스를 타고 ㅋㅋㅋㅋㅋㅋㅋ
세체니 다리로 옵니다. 아마 더 걸었더면 전 부다페스트에서
생을 마감했을수도.......

야간기차에 하루종일 강행군을 해서 정말 포기하고 싶었지만
그래도 세계 3대 카페라는 곳 바로 이곳을 포기할수 없어
찾아옵니다.
바로 뉴욕카페~~~~
정말~~~

입 떡~~ 벌어집니다.
규모부터 장식등.....
하루종일 고생한 마눌님을 위해 달달한 것과 커피를
대접해드리고 힘들었던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너무 일정을 힘들게 잡아서 많이 보고 싶은마음에 무리하게 여행을 해서
참..... 힘들었던 도시로 기억이 남네요~~
하지만 정말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아참~ 배낭여행자분들~~ 부다페스트 움밧호스텔~~ 정말 좋습니다. 착한가격~~
멋진시설~~ 제가 움밧을 3군데 들렀지만 부다가 단연 최고였어요~~움밧 말고도 모두 통들어 거의 최고였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듯해서......
홍보대사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