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에서
독일 뮌헨으로 넘어옵니다.
요즘 축구팀으로 매우 핫~~한거이죠?
그러나 저희가 갔을땐 축구경기가 없었습니다.

이곳은 노이하우저거리와 카우핑거거리 입니다. 칼스문을 시작으로 마리엔 광장까지
쭈~~~~~~~~욱 이어지는 보행자도로에요~^^
쇼핑거리라고 보시면됩니다.
프리우엔 교회입니다. 뮌헨의 상징적인 건물이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해요~~
탑은 저희부부가 갔을때 이용시간이 지나서 전망대를 올라갈수 없었습니다.

이곳은 뭔헨의 대표적인 중심지 마리엔 광장이고 뒤편은 신 시청사 입니다.

ㅋㅋㅋㅋㅋ
좀... 민망한 부위가 반짝이죠? 제 글을 꾸준히 보셨으면 왜인지는 잘 아실꺼에요
ㅋㅋㅋㅋㅋ
자~~~~ 독일에 왔으면
꼭 먹어봐야하는게 있죠?
바로 맥주입니다.
뮌헨에 대표적인 맥주집 호프브로이하우스~

흑맥주~~~
ㅋㅋㅋ
맥주 하나시키고 안주가 엄청 과하죠?
가까이 보이는건 돼지고기 요리인데 우리나라 보쌈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위는 뭐 설명안해도 잘 아실테고......
호프브로이하우스~~
규모 엄청납니다.
그리고 live 밴드음악을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소리~~~~~~~~~~~~~엄청나게 큽니다.
가까이 앉으시면 귀가 멍멍~~~해질수도........
사실 독일 뮌헨에 들린이유는
바로 이곳 노이슈반슈타인성 때문입니다.
인터넷에서 본 사진에 완전 꽂혀서 이런 곳이 진짜 존재해? 속으로 말하면서
반드시 가야해~~~ 다짐한곳입니다.
BUT

날씨가~~~~
그래도 안개로 아무것도 보지못한 분들보단 다행이라 위안을.....
저 위 사진처럼 성을 감상하실려면
마리엔 다리~~
바로 이곳으로 오시면 됩니다.
바닥은 목재로 되있습니다.
그리고 저 나무 틈사이로 바닥이 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마눌님~~
그런데 아주~~~ 많은 사람들이 저러고 있어요~~
한 외국인 커플은 남자가 무서워서 덜덜덜~~ 떨고 여자친구가 장난을 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노이슈반슈타인성으로 가는 길에
마을을 바라봅니다.
날씨가 너무 아쉽네요 흑흑~
노이슈반슈타인성에 옵니다.
저멀리~~ 흐릿하게 보이는 곳이 마리엔 다리입니다.
ㅋㅋㅋ
아찔하죠?
노이슈반슈타인 성입니다.
이곳은 가이드투어를 하셔야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이곳에 올라오시기전 결정하셔서 올라오세요~
저희부부는 그냥 겉모습만 보고 내려가기로 했습니다.
백성공주 성 모티브가 된 성이라던데....
어째~~~ 오늘은 마녀가 나올듯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름 운치있고 멋있네요~~
마을풍경~~~
아, 참고로 저희 부부는 올라갈때는 버스를 이용해서 마리엔 다리까지 가서
걸어서 내려왔습니다.
이곳은 호엔슈가반가우성 입니다.
이름이 너무 어려워~~~~
같은 곳에 있는 두성이지만 확실히 느낌은 다르죠~?
사이좋은 노부부가 같이 걷는 모습이 너무
좋더라구요~~~
우리부부도 나이들면 저럴까?

원래 계획대로라면
이곳에서 보트를 타면서 여유있게~~~
풍경을 감상할려고 했으나~~~~
날씨가 좋지 않으니 주인장도 출근을 하지않은건지 벌써~~퇴근하신건지~~~

짧고 아쉬운 날씨로 약간?의 아쉬움이 남지만~~~
늘~~ 화창한 날씨일순 없잖아요?
전 남들이 못본 비가오면서 안개가 낀~~ 날의 뷔센을 본거니깐~~~
뮌헨여행을 계획하신다면~~
뷔센~ 한번 가보시는거~~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