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에서 이탈리아로 넘어와 첫도시는 밀라노입니다.
죄송 베네치아가 먼저가 아니라 밀라노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어제 너무도 정말 너무나도 많은 분들이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아직도 얼떨떨하고 너무나 감사할 뿐입니다.
더 열심히하는 저 쫑~이 되겠습니다.
자~
밀라노가 저희 부부의 여행이 절반을 넘어서는 곳이었습니다.
밀라노~~ 하면
패션과
바로 이곳 두오모 성당이 전 가장 먼저 떠오르더라구요~~
두오모 성당앞 광장입니다.
밀라노~~ 두오모 성당입니다.
정말 규모 ㅎㄷㄷㄷㄷㄷ 엄청납니다.
물론 이 건축물을 보기위해 많은 관광객이 집결해있습니다.
두오모 성당 내부로 들어옵니다.
기둥부터가 엄청난 포스가 느껴집니다.
아~ 저희 마눌님은 짧은 옷을 입고 있어서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꺼 같아요.. 어떤 분들은 그냥 들어갔다고 하는분도 계시던데.....

위에서 내려오니
날씨가 엄청 덥더라구요~~~
아이스크림~~~ 을 사먹습니다.
Magnum이란 가게였구요~~ 기본 아이스크림 바탕에 화이트 or 일반 초코렛에 담궜다
위에 뿌릴 여러가지 종류의 재료를 골라서 만들어 먹는 아이스크림이에요~^^
가격은 제 기억에 이것저것해서 2.5유로 정도했던거 같습니다.
결코 싼~~아이스크림은 아니에요~~
맛은 달아요 많이~~~~^^
이곳은
한국에서 열심히 검색해서 맛집으로 알려진 Luini라는 가게입니다.
유명한 음식은 사진에 보이시는 판체로티~~라는 빵입니다.
종류는 다양합니다. 대충 빵속에 치즈랑 토마토 등을 넣어서 만들 빵인데
전 그냥 피자맛 빵~~ 이라고 생각해요~ㅋㅋㅋㅋㅋ
맛있습니다. 워낙 유명한 가게라 보통을 긴줄이 서있습니다.
저희부부는 문 열자마자 가서 먹었어요~~
이곳은 Luini 바로 맞은편에 있는
Cioccolat italiani 입니다.
이곳 또한 아주 유명한 곳입니다.
초코렛~~가게인데 완전 공장입니다.
저희 부부는 젤라또~~ 를 사서 나옵니다.
이탈리아 하면 또 젤라또~~

이곳은 갈레리아 거리에 있는
타일로 만들 소그림입니다.
이곳에 저 아이처럼 발뒷꿈치를 데로 소의
음..... 거시..ㅋㅋ 중요부위에 데고
3번 빙글 도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돌았는지~~
저 발은 치운 소의 중요부위는 처참합니다.

이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동상입니다.
사실... 이곳에 왔을때만해도 아~~그냥 동상이구나~~
했지만...
이탈리아 여행시
다빈치는 빼놓을수 없는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꼭~ 공부해서 가서 보시면 더 좋은 여행이 될듯합니다.
이탈리아에 왔으면 ~~~
바로

먹어야겠죠?
이탈리아 피자`~~~~~~~~
이곳은 스포르체스코 성입니다.
성안 내부의 모습~
이탈리아에 오니 정말 햇볕이 따깝게 느껴지더라구요~~
시원한 분수를 보니~~~
정말 좋더라구요^^
스포르체스코 성을 가로 질러가시면
샘피오네 공원이 있어요~~
이곳에서 산책도 하고 벤치에 눠워서~~ 낮잠도~~
자고 유럽인들처럼~~~ 여유를 누려~~~봤었습니다.
사실 밀라노는 여행한 도시중에서 제가 충분히 공부와 일정을 짜지 못한 부분도 있겠지만
조금은... 지루한 도시였어요~~
또 두오모성당 야경을 감상하다 숙소로 갈려는데...
지하철이 문을 닫았.... 헉
뭔가 했더니 그날이 노동절이라 일찍 닫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처음으로 유럽에서 택시를 타봤습니다.
하지만, 멋진 두오모 성당을 봤으니~~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