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와~~ 제가 추천블로그에....
너무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포스팅 해야겠어요~~~^^
이곳은 이탈리아입니다. 스위스를 먼저 포스팅해서 ㅋㅋㅋㅋㅋ
뮌헨->스위스->이탈리아로 옵니다.
그리고 또 사죄의 말씀을....

열심히 베네치아 사진을 정리햇는데..... 밀라노를 먼저갔었어요.. 흑흑
밀라노는 다음번에 포스팅할께요~ 죄송합니다.
밀라노에서 넘어온 이곳은 물의 도시 베네치아 ~~입니다.
베니스라고도 하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아침을 먹자마자 숙소 주인장님께서 한시간이 넘는 대장정의 베네치아와 이탈리아 건축물의 강연을...

ㅋㅋ 내용은 정말 도움이 되고 좋았습니다. 다만, 시간이 좀..ㅋㅋㅋ
지금 보시는 곳은 산 조르지오 마조레 교회입니다.
수상버스에서 내리시면 교회 내부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시면
이처럼 멋지~~~~~~~인 풍경을 감상하실 수 있어요

저희 부부의 주요 목적지인 무라노와 부라노섬을 가기위해 본섬으로 넘어옵니다.
이른 아침이지만 벌써 많은 관광객들이 보입니다.
부리런해야 많이 볼수 있겠죠?
거리엔 이렇게 멋진 예술가분들이 많습니다.
스~~윽 스~~윽 그리는데 금방 작품이 뚝딱~ 나오더라구요~
신기합니다.
저희 부부는 익소이 탄식의 다리인줄 알고 사진을 열심히 찍었는데...
사람도 없고 좋네~~ 막 이러면서 ㅋㅋㅋㅋㅋ

여기 아닙니다.
ㅋㅋㅋ
자~ 바쁜 발걸음을 재촉해서 온곳은
유리공예로 유명한 무라노섬입니다.
수성버스에서 내리시면 이렇게 유리공얘 공방이 보입니다.
문이 열려있길래 살짝~~머리부터 집어넣고~~ 조심히 봤어요~~
유리 공예의 섬 답게 길거리에도
많은 유리 공예품과 조형물이 전시되있어
지루할 틈이 없어요~~~
그리고 아기자기한 유리공예품들이
아주~~많이 있어서
여러가게 들러서 보시는 재미도 아주 쏠쏠해요

수상도시답게
정말 많은 다리로 이어져있습니다.
여행하다 힘들면 이렇게
길거리에 앉아서 풍경을 보던지 먹던지
자유롭게~~~~~
저희 부부도 coop에가서 빵하나사서
재들 옆에 앉아서 빵을 뜯어먹었어요~~~

여기는 가장 베네치아에서 기대한 곳
부라노섬입니다.
알록달록 건물색으로 너무나도~~~~
유명하곳~~~
참. 무라노섬에서 부라노 섬으로 오실때 관광갱이 정말 엄청나게 많습니다.
한참을 기다리셔야해요.. 수상 버스가 많지 않아서...
이놈들 버스좀 들려라~~~~

전체적인 거리의 느낌은
이렇게 알록달록 합니다.
아무리봐도 이 빨래들 컨셉같죠?
너무 건물색과 잘어울린단 말이야~~~~~
나만 의심쟁이야?ㅋㅋㅋㅋ
이 녹색 수건을 보고 아~~~
이놈들...
더 의심하게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부라노섬 잘 감상하셨나요?
이쁘죠?
건물에 알록달록 색상하나로~~
이렇게 멋진 관광상품과 멋진 마을을 만들었다니
참.. 부럽기도 하고 멋지기도 하네요~~
다시 본섬으로 돌아와~~~
미로같은 베네치아 섬을 헤매고 다닙니다.
헉~~~
행색은 걸인인데....
그림을.... 너무 잘그리잖아~~~멋져~~

베네치아에서 오징어튀김으로 매우 유명한곳이에요
물론 한국사람에게~~~ㅋㅋㅋㅋㅋ
한국 메뉴가 있으니 걱정마세요~~~
맛은 한국을 떠나서 오랜만에 튀김음식을 먹으니 꿀맛이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튀김은 한국에서 먹어야 제맛~~~
이곳은 컵스파게티로 유명한
알프레도~~~~
다양한 면과 소스를 골라서 먹을수 있고
점원이 간단한 한국말을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사람 많이 오나봅니다. 말이 안통해 여행을 걱정하시는 분들
선배님들이 길을 잘 닦아놔서~~~~
걱정하지마세요~~~ㅋㅋㅋㅋㅋㅋㅋ
아. 맛은 이탈리아 스파게티는 한국처럼 면을 푹~~ 삶아 주지않아요.
저희 기준으로 좀 설익은듯하고 전 매우소스에 시켰는데
맵지가 않았어요~~ㅋㅋ 맛은... 음.... 걍~~ 보통~
산마르코광장에서 저녁에 카페에서 라이브~~ 연주를 한다고 하여 왔는데
갑자기 하늘이.....
비도 오고 춥고 해서 숙소로 가기로 했습니다.
숙소로 돌아가는길에 본
산 조리지오 마조레교회 제일 첫사진.. 그 건물이에요
이것이 바로 탄식의 다리
ㅋㅋㅋㅋ
아까 엉뚱한곳에서 저희부부 쑈했죠...

죄수들이 저 다리를 건너면 다시는 아름다운 베네치아를 볼수 없다고해서
탄식의 다리라는 설이 있어요~~~
그리고 남자들의 영웅, 로망 카사노바 형님만이
저 다리를 건너 다시 돌아온 유일한 사람이란 설~~~~ 도 있답니다.

멋지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창한 날의 산마르코 광장
갈매기(전 비둘기인줄 알았어요~ㅋ)가 광장을 멋지게~~
날라다녀요~~~~
단, 저놈들의 응`~~~을 조심하세요~~
ㅋ
가운데 갈매기 보이시나요~~~?
바닥에 비둘기 보이시나요~~~?
ㅋㅋㅋㅋㅋㅋ
난리도 아닙니다.
비둘기를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광장을 피하시는게~~~
ㅋㅋㅋㅋㅋㅋ
비둘기 정말 많아요~~~~~~
베네치아의 명물 곤돌라~~~
뺄수 없는 아이템이죠..
저희부부도 왠만하면 타고 싶지만
너무 비싸요~~~~~

티라미슈~~
여기는 블로그를 보고 간것이 아니라
돌아다니다 걍 ~~ 먹고 싶어서 사먹었는데
헉헉헉~~~~~

너무 맛있습니다~~ 정말 너무 맛있었어요~~~
이곳은 열정적인 숙소 주인장님이 추천해준
맛집인데요. 한국사람은 정말 없고 다 현지인들이더라구요
가격도 비싸지 않고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게 이름은... 잘 모르겠어요
숙소근처라는거 말고는....
또 아쉬운 이별의 순간
멋진 베네치아를
알차게 보고 떠납니다
항간에 베네치아가 곧 사라진다고 하죠?
망설이지 마시고~~~
베네치아 부터 달려가서 보세요~~~~
너무 멋진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