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를 떠나~ 도착한 이곳

피렌체입니다.

냉정과 열정사이~~ 라는 영화를 재밌게 봐서

또 와보고 싶었던 장소입니다.(총각때 왔었어요 ㅋㅋ)

 

두오모 성당입니다.

피렌체를 대표하는 멋진 건축물입니다.

 

천장벽화~

 

쿠폴라에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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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는 길은 너무 힘들어요~~~ 정신이 혼미~~

 

두오모 성당~~~

쿠폴라~~ 에 오르시면 이렇게 피렌체의 전경을 한눈으로 보실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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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에 낙서 정말~~많아요~~

특히 한글이~~~ ㅋㅋ 제가 아는 글이 한글뿐이라

더 잘들어오는거겠죠?

 

피렌체의 전경입니다.

화려하지 않지만 정말 멋진곳입니다.

이곳에서 숙소에서 만나 아가씨를 만났는데 그 아가씨가 가죽시장이 조금있으면 문닫을 시간이라고..

정보를 주니 마눌님의 마음이... 급한가 봅니다.

제가 냉정과 열정사이에서 주인공이... 말을 하려고 하는데....

빨리 내려가야한답니다. ㅋㅋㅋㅋ

올라온지 얼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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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시장~~~

가죽시장이 문을 닫을까봐~~ 두오모에서 후다닥~~~

달려옵니다.

마눌님 그냥~~이곳을 지나칠수 없으시죠~~

맘에 들어하는 가방을 이것저것 열심히~~~~ 고르시고

색상도 물어보고 하시더니

결국 한 외국여성이 사가는 가방을 보더니 

어~~ 저거 이쁘다고 그걸로

사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한국에서 메고 다니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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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만나 일행들과 버스를 타고

미켈란젤로 언덕으로 옵니다. 지난 석양과 야경을 보기 위해서죠~~

피렌체에 가시는 분들은 꼭~~

 반드시

거쳐가는 야경 필수 코스입니다. 물론 낮에 가셔도 좋습니다.

미켈란젤로 언덕에서 숙소로 쉬엄쉬엄 피렌체의 밤 도시를 즐기며

걸어가는길에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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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다시 비가 살짝~~ 내립니다.

 

베키오 다리에서 찍은 사진~~

베키오 다리는 금은방~~~으로 가득 찼더라구요~~

 

저 앞에 보이시는 다리가 베키오 다리입니다.

아르노강 위의 다리 중에서 가장 오랜된것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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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에 마라톤 대회가 있나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혀 예상 못한 풍경~~~~~~~~

 

낮에도 와보고 싶어서 미켈란젤로 언덕에 다시 오릅니다.

 

오늘 피렌체를 떠나야해서 언제 낮에 와볼까해서

굳이 올라와봅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지? 차?

도로위를 달리는 모습을 보고싶은데..........

 

여기는 시뇨리아 광장인걸로 기억하는데요

저 앞에 기타치시는분~~

제가 대학다닐때~~ 클래식기타 동아리를 들었었는데....

이분의 실력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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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하면서 처음으로 돈을 내고 감상했습니다.

 

걷다보니 또 두오모 성당이 나오네요~~

피렌체는 걸어서 다니기에 아주 좋은 도시입니다.

 

산타마리아 노벨라 성당입니다.

이곳에 온 이유는 성당때문이 아닙니다.

고현정 크림 때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타마리아 노벨라 약국

바로 이곳은 꼭 방문해야한답니다.

왜인지는 많은 여성분들은 아실꺼에요

많은 선배 여성여행자 덕분에 한국 메뉴가 있어서 편한하게

구매할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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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스테이크음식점

안돼~~~~~~~~~~~

이곳에서 꼭 티본스테이크를 먹어 볼려고 했는데.....

왜 하필~~왜~~ 오늘 문을 닫은거이란 마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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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절대 여기서 포기할 저희 부부가 아닙니다.

민박집으로 돌아가 사장님께 여기 현지인이 즐겨 찾는 티본스테이크집을

알려달라고해 그리로 갑니다~~~~

정말 사람이 많더군요~~~~~

짜잔~~~~ 티본스테이크 & 스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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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에서 먹어 보진 못했지만 이곳도 상당히 맛있게 먹었습니다.

먹기 바빴는지 식당 간판은 사진을 안찍어서 기억이.......

피렌체~~ 작은 도시입니다. 걸어서 차분하게 천천히 구경할수 있는

아주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또 미술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우피치 미술관이 있습니다.

물론 사전예약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저희 부부는 그림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