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 근교~~

신트라,로카꽂,카스카이스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하루 코스~~로 유명합니다.

 

무어인의 성입니다.

올라가는 돌계단에 들꽃이 이쁘게 피었네요~~

 

아래로~멋진 전경이 보여요~

 

 

 

가슴까지~~~ 뻥~~

뚫리는 시원한 풍겨~~

정말 기분이 좋더라구요~^^

날씨도 너무 화창하고~

 

저멀리~~곧 가게될 페냐성이 보입니다.

 

예쁘고 독특한 모양과 색이 특징인 페냐 성입니다.

 

정말 알록달록하죠?

 

아~~

멋집니다.

하지만 이 멋진 모습을 보실려면

등산을 해야해요~~~~

그래도 흘린 땀의 값은 충분히 뽑고 남은 멋진 모습이에요~~

 

신트라에는 새우탕으로 유명한 중국집이 있는데요..

저희부부와 숙소에서 같이 간 일행이 있어~~

여러가지를 시켜서 먹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작 새우탕은 안먹었어요

 

이곳은 헤갈레이나 별장입니다.

이곳은 넓기도 넓고 좀,,독특한 곳입니다.

 

 

약간 미로같은....

 

 

 

별장의 크기가 정말 엄청납니다.

저희는 당일 코스라 대충 대충~~ 느낌만 보고 나올수 밖에 없었어요

 

신트라 전통과자 케이자다(queijada)와 길다란건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억이...

포르투갈의 특산물인 버찌술 진저~~입니다.

1유로에 시음을 할수있는데

저 잔은 초코렛이에요~~~

이곳은 유럽대륙의 끝. 서쪽 끝.

로카곶입니다.

 

저기에 새겨진 글을 해석하면

여기서 뭍이 끝나고 바다가 시작된다~~~

라고 하네요~

 

엇~

이사진은 마치 제주도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숙소에서 만난 일행인데요~~

멋진 점프샷을~~

 

 

숙소 주인장님이 로카곶은 365일중에

360일이 바람이 쎄다고 말씀하셨는데..

정말 바람이 엄청 났어요~~

모자를 쓰고 다녔는데...

모자 날라갈까봐~~~ 계속 잡고 다닐정도였습니다.

 

로까곶에서 자리를 옮겨 온 이곳은 까스까이스라는 곳입니다.

작은 마을이구요~~

해변이 멋지다고해서 왔습니다.

어느곳이든 전 해변은 참,. 좋아요~~

 

일행분이 저희부부가 부럽다고 막~~

말씀하셨는데..

저 둘이 여행에서 만났지만 서로 장난도 잘치고 잘 어울려서

속으로 둘이~~

이 여행이 인연으로 발전되길~~~

했는데... 어찌 되었을까?

 

까스까이스 해변을 구경을 마지막으로~~

다시 리스본 숙소로 향했습니다.

리스본 근교여행~~

세곳을 들려야하는 조금은 정신없는 여행이었지만...

유럽의 긴~~해 덕분에 무리없이 소화했어요~~

리스본에 가신다면 반드시 가봐야할 장소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