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곳은..
포르투갈의 포르투 라는곳입니다.
우측으로 보이는 다리는 포르투의 대표적 랜드마크라고 할수 있습니다.
동 루이스 1세다리
에펠탑을 만들 구스타프 에펠의 제자가 만들었다고 하네요~~
다리에서 바라본 포르투의 전경입니다.
다리 위부분이구요~~ 이곳에서 포르투의 전경을 구경하시면 되요~~
다리 위쪽으로는 트램이 다니구요
아래로는 자동차가 다니게 되있어요~~
왠지~~ 고급져 보이는 이 카페는
마제스틱 카페인데요
해리포터의 작가 조앤 k.롤링이 자주 방문한 카페로도 유명합니다.
1921년에 만들어진 아주~~ 오래되고 전통있는 카페입니다.
포르투 시청으로 기억해요~~
상 벤투 역입니다.
이 역은 역사 내부에 포르투갈의 역사적 사건을 묘사한 2만개의 아줄레주 타일로 장식한 그림이
매우 유명합니다.
앞에 푸른색의 그림이 보이시죠~~
타일로 만든거에요~~
국기를 엄청 사랑하는 나라입니다.
국기가 이곳저곳 많이 걸려 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죄송하지만 이 성당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다리 근처 있어요~

동 루이스 다리 아래에~~
이런 멋진 카페가 있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이런곳에 가서
식사라도 했어야 했는데....
여행 막바지라... 돈 생각에 안간거 같은데...
갔었어야햇어요
ㅠ.ㅠ
유럽인들은 정말 자유롭게 여유를 즐기더라구요..
우리나라는 자리에 손수건이라도 깔고 앉지만...
이들은 바닥에 아주 자유롭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의자에 자유롭게

casa aleixo
문어밥이 매우 유명한 곳입니다.
포르투가 와인도 유명하잖아요~~
와인과 함께 먹었는데...
문어밥은 맛있더라구요~~~
café santiago, 프랑세지냐(francesinha)
식빵사이에 햄,소시지,고리를 넣고 그 위에 치즈,
계란을 얹은 후 소스를 뿌려 감자튀김과 함께 먹는 요상한 음식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칼로리 폭탄요리인데요..
생각보다 맛있더라구요
포르투 매우 작은도시에요..
그렇지만 이상하게 이 도시는 계속 자꾸 생각나는 도시입니다.
이유는 동 루이스 1세다리에서
떨어지는 석양을 보면서 바라본 포르투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