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곳은 세고비아입니다.

세고비아 하면 가장 유명한 것이

바로 로마수도교입니다.

마드리디에서 버스로 한시반-2시간정도 거리였던걸로 기억해요~~

 

바로 옆에 보이는 다리같이 보이는 것이 바로 수도교입니다.

 

위에 보시는 음식~ 새끼돼지구이요리인(코치니요아사도)라는 요리입니다.

비쥬얼이~~~~ 충격적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은 저는 마치 닭고기 맛 같았어요~~

그런데... 좀..... 왠지..... 먹기가 그렇더라구요

뭐든 잘먹던 마눌님도 먹기를 포기하고 거의 먹지 못하고 나왔답니다.

ㅠ.ㅠ

 

한국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여행객들도 투어로~~ 세고비아는 여행을 많이 하더라구요~~

 

거리 공연~~

그런데.. 너무 안스럴울정도로 인기가 없었어요~~~

 

요게 세고비아 대성당~~~

2달 여행의 막바지~~~ 그동안 봐왔던 성당도 너무 많고

이젠 성당의 크기는 다 거기서 거기~~~~~

너무 무감각해져

이 성당도 크구나~~~하고 지나치게 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고비아를 돌아다니다 보니~~~

마을이 이렇게 절벽위에 있더라구요~~

 

사람들은 뜨거운 햇빛때문에 헉헉~~~

거리는데

저 멀리 산은 아직도 눈이 남아 있네요~~~~~~~

정말 신기한 모습이에요~~

 

세고비아 외각 마을 모습~~~

뭔가 황량한거 같기도 하고~~~

깔끔한거 같기도 하고~~

 

세고비아 알카사르

백성공주에 나오는 성의 모델이 된 성으로 유명합니다.

'백성공주성'이라고 불리기도 한다네요~~

내부는 그리 특이하진 않았어요~~

아무래도 이곳도 관광지다 보니

세고비아를 걷는 내내 많은 기념품 가게들이 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프샷 대방출의 날입니다.

뒤에 보이는것이 바로 로마수도교 입니다.

이곳에서 17KM 떨어진 산에서 흐르는 맑은 물을 끌어오기 위해 만들었다고 하네요~~

전체 길이가 728m라고 합니다.

그 얫날에 어떻게 저런 건축을 지을수 있었는지...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정말 웅장하고 멋진~~~

건축물입니다.

 

반대편의 모습~~~~

 

 

 

 

날이 무척더워서 아이스크림~~~을 하나 사먹고

다시 숙소가 있는 마드리드로 향합니다.

세고비아도 똘레도와 마찬가지로 매우 작은 도시이지만

로마수도교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갈볼만한 가치가 있는도시에요~~~

그리고 새끼돼지요리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