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전한 고통은 나만의 몫
         
        
        
        누군가는 그랬다.
        아파도 아프다고 말하지 말라고,,
        
        누군가는 그랬다.
        아프면 아프다고 말하라고,,
        
        누군가는 그랬다.
        상처 입어서 힘들면 힘들다고 말하라고,,
        
        누군가는 그랬다.
        상처 입어서 힘들어도 속으로만 삭히라고,,
        
        누군가는 그랬다.
        네가 힘들어하면 내가 넘 아프니 말하지 말라고,,
        
        누군가는 그랬다.
        네가 힘들면 같이 아파야 하니 꼭 말하라고,,
        
        그래, 그렇다.
        네 말도 맞는것 같다.
        
        그래, 그렇구나,
        네 말도 옳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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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태어날 때도 갈 때도 홀로입니다.
        온전한 고통은 나만의 몫이니깐요...
        
        
        글 : 옮긴 글 
        영상촬영과 편집 : 기족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