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가는 이야기 - 가족대표 귀빠진날..ㅎㅎ ◆


17 년 04 월 06 일 - 가족대표 누거(陋居)에서

손주 6 마리 중 둘은 외국유학 중,  하나는 기숙사에서 못나오고,  이리 빠지고 저리 빠지고,  결국 옆지기와 아들 딸 며느리,
그리고 손주 하나등 몇이서 촛불을 켭니다. 나이는 뭐 굳이..ㅎ  암튼 촛대 숫자는 나이보단 적게...ㅎㅎ  미국에서 출장 나온
작은며느리가 선창을 했던가..?  해피버즈데이 투유,~  이렇게해서 달갑지않은 또 한살을 먹게 되네요..^^  
 
 
 
▼ 이 자리에 함께 못한 손주녀석들 포함 온 가족이 그저 건강 무탈하기만을...▼

촬영 : 아이들이 핸드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