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가는 이야기 - 막내아들(대학교수) 귀빠진 날..ㅎ ◆


18 년 08 월 04 일 - 우리집 확대가족회의..ㅎ

손주 총 6 마리, 그 중 외국유학 중인 2 한마리 중 하나는 여름방학으로 귀국중이고, 며느리 하나는 외국 체류중이다.
가족대표의 2남 2녀와 그 떨거지(ㅎ)등 서울에 사는 10 명이 막내아들의 귀빠진 날을 계기로 서울 외곽 숲 속에 있는
한 식당을 찾아 피서 겸 저녘외식을 하기로 했다. 경기도 의왕시 청계동 189, 오리와 돼지 생고기 전문식당이다.   
 숲으로 둘러쌓인 식당 주변은 서울 도심과 무려 7~8도 차이가 난다고 했다. 찜통더위에 안성맞춤의 피서...
     워낙 무더운 날씨에 식후 곧장 귀가하기가 모두들 싫은 모양이다. 2차로 간 곳이 인근의 이름있는 빙수집,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다들을 떨면서 좀체로 자리를 뜰 줄을 모른다...^^  
 

▼ 전면 - 좌장, 가족대표..ㅎ ▼
 
▼ 2차 - 빙수집에서 ▼
▼ 식당 외경 ▼
▼빙수집 외경 ▼

촬영 : 아이들이 핸드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