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가는 이야기 - 2019 우리집 세시(歲時)
      
      2019 년 01 월 01 일 
      
      선대(先代)부터 오랜 공직생활의 영향(오랜동안 이어졌던 이중과세 않하기 캠패인)으로
      우리집은 아직도 양력과세를 그대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글과촬영 : 가족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