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년 01 월 01 일 선대(先代)부터 오랜 공직생활의 영향(오랜동안 이어졌던 이중과세 않하기 캠패인)으로 우리집은 아직도 양력과세를 그대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글과촬영 : 가족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