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뉴질랜드 여행일기 35 -
호주 시드니, 시드니타워 아이
여행기간 : 18 년 10 월 06 일 ~ 10 월 15 일 (8박 10일)
여행코스 : 뉴질랜드 남북섬, 호주 시드니
여행방법 : 롯데관광 패키지여행상품을 따라
시드니(Sydney)는 오스트레일리아와 오세아니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로서 도시권의 인구가 약 475만명이다.
시드니는 뉴사우스웨일주의 주도이며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식민지가 있던 자리이다.
그 식민지는 영국에서 온 선단 퍼스트 플리트(First Fleet)의 선장인 아서 필립(Arthur Phillip)에 의하여
시드니 코브(Sydney Cove)에 1788년에 세워졌다.
시드니는 행정구역상 센터럴시티역 주변의 1개 행정자치구(Council)의 명칭으로서 시드니 주변 지역의 주소에는
시드니(Sydney) 라는 지명이 들어가지 않는다.
말하자면 시드니는 호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도시로 호주 개척의 출발점이 된 도시이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항구에 세워진 시드니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을 개최하면서 보다 더 국제적인 도시로
발돋움 하고 있으며 전세계 도시평가에서도 근간에 연속 3년간 최고의 도시로 평가 받고 있다.
호주의 경제, 문화의 중심지인 시드니는 남쪽으로는 캔버라, 북쪽으로는 포트스테판과 이어지고 있다.
시드니 타워 아이(The Sydney Tower Eye), 즉 시드니 타워에서 내려다본 조망이다.
시드니 타워는 1970말 공사를 시작하여 1972년 52개의 첫 상점들이 입주하였고, 1974년 사무 시설이 완공,
1981년 8월 일반에 개방되었다고 한다,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타워 중 하나로 지상으로부터 250m 높이에 전망대가 위치하고 있으며, 훌륭한 전망을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 레스토랑, 카페 라운지, 오지트랙 디스커버리, 스카이 워크로 구분되어 있다.
1983년 완성된 높이 304m의 시드니 타워는 남반구 최고의 높이를 자랑한다.
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수십초 만에 전망층에 도착하면, 바다와 시가지를 비롯해 멀리는 블루 마운틴까지
최고의 파노라마를 볼 수 있다.
특히 저녁 해질녁에 보는 석양의 아름다움은 특별하다고 한다.
타워 안에는 전망대와 커피숍, 회전 레스토랑이 있는데 모두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다.
특히 레스토랑에서는 로맨틱한 디너를 즐길 수 있으며 전망탑에는 사진 갤러리와 관광 안내 비디오가 설치되어 있다
본다이 비치, 퀸즐랜드의 열대강, 오스트레일리아의 대표적인 스포츠와 아웃백의 대자연을 탐험하는 4D 시네마
익스피리언스(4D Cinema Experience)도 입장 요금에 포함되어 있다.
260m 높이의 시드니 타워 외곽을 따라 걸으며 360도의 다양한 전망을 실외에서 감상할 수 있는 스카이 워크는
짜릿한 체험 그 자체다. 스카이 워크에 참여하려면 별도의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 여정도(旅程圖) ▼
글과촬영 : 가족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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