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rait of Puccini Giacomo

푸치니의 오페라 '쟈니 스키키'에 나오는 'O mio babbino caro' (O my dearest papa)는 그의 오페라 아리아 중에서도 가장 많이 불려지고 사랑 받는 대표적인 노래입니다. 여주인공이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시켜 달라고 아버지에게 조르며 만일 그렇게 안된다면 강물에 뛰어 들겠다

고 애교반 위협반으로 호소한다는 가사로, 소프라노 가수면 누구나 한번은 불러보는 아름답고 감미로운 아리아입니다.  이번에는 성악이 아니라 게리 카(Gary Karr)가 1611년에 제작하였다고 알려진 세기의 명기(名器)아마티(Amati)라는 더블 베이스의 연주로 감상해 보겠습니다.


Gary Karr, double bass(1941~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