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 빅토리안 사르두(V. Sardou)의 [라 토스카]

대본 : 루이지 일리카(Luigi), 주세페 자코자(Giuseppe Giacosa)

등장인물 : 소프라노   토스카(Floria Tosca)                 가수

               테너        카바라도시(Maria Cavaradosi)     화가

               바리톤     스카르피아(Barone Scarpia)        총경감

               베이스     안젤로티(Cesare Angelotti)         정치범

때 : 1800년 6월

곳 : 로마

초연 : 1900년 1월 14일 로마에 있는 코스탄치 극장

이 아리아에 대한 설명을 간략하게 드리면... 가사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노래는 죽음을 앞둔 주인공의 아리아입니다. 죽음을 앞두고 감옥에서 자신의 연인을 그리워 하며 한 통의 편지를 쓰게 되는데 편지를 쓰

기 직전에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보면서 부르는 아리아로 과거를 회상하며 그리움과 절망감에 사로잡혀 있는 주인공의 심정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테너 가수들의 기본 레퍼토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곡입니다.

E lucevan le stele...  별들은 반짝이고

 

e oleszava la tera.  대지는 향기로운데

 

stridea l'uscio dell'oto... 저 화원 문을 열고

 

e un passo sfiorava la rena... 가벼운 발자국소리 났네...

 

Entrava ella, fragrante,  또 나를 알아 준 것

 

mi cadea fra le braccia... 향기론 그대였네...

 

 

Oh! dolci baci,o languide carezze, 오! 달콤하고 뜨거운 그 입술로

 

mentr,io fremente 날 떨게 하고

 

le belle forme disciogliea dai veli ! 고운 그 몸 베일을 벗어버렸네!

 

Svani per sempre il sogno mio d'amore... 사랑의 꿈은 영영 사라지고

 

l'ora e fuggita  절망속에서

 

e muoio disperato... 나 이제 죽게 되오

 

e muoio disperato!   나 이제 죽게 되오!

 

GIACOMO PUCCINI 토스카 제 3 막
E LUCEVAN LE STELLE
별은 빛나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