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협력요원, 태권도는 당신들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무카스미디어 = 정대길 기자> (2008-05-02 오전 11:2) ㅣ 추천수:0 

세계 6천만 수련인구를 자랑하는 태권도. 오늘날 188개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는 태권도의 성장 동력은 무엇일까? 1970년대 대한민국의 선진국 도약을 위해 미수교국들을 상대로 한 징검다리 외교를 담당해 냈던 인물들은 누구일까? 무술로 한국을 세계에 알린 정부파견사범(정파사범), 지금의 ‘KOICA 태권도봉사단원(이하 태권도봉사단)’들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이 지난 1일 경기도 여주군의 장애우들을 위해 마련된‘오순절 평화의 마을’을 방문해 깜짝 태권도시범을 선보였다. 태권도의 훈훈한 현장을 <무카스>와 함께 한다.

-편집자주-



퍼펙트! 세상이 거꾸로 보여도 격파는 정확하게...




단순해 보이는가? 이것이 태권도의 정권지르기다!




제대로 들어간 돌려차기, 이것이 허리의 힘이다!




공중에서 옆차기를 세번 차기 위한 중간과정?



신민철(사진 오른쪽) 단원의 품새 시연모습.




절도는 협력단원들의 생명~~이얍!!




장애시설방문 태권도시범을 마친, 한국국제 협력단원들의 모습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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