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경주단 다녀왔어요!

 

 

 

갈때마다 사진찍는걸 잊었는데



생각난김에 찍다보니



다른 손님이 찍혔네요 ^^;;;



리본으로 가렸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아저씨가 주인이신듯한데



한복을 잘모르는 우리에게 어울리는 색상 잘 골라주시고



말씀도 참 재밌게 편하게 해주셔서



기분좋게 다녀왔습니다



다른 가게꺼 디자인 뽑아갔는데도



시원하게 해주신다고 하셔서 걱정하던 맘이 샥 사라졌어요

[출처:선경주단 홈피 고객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