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TV를 안 본지 수 년이 되었습니다. 저도 어렸을적엔 저녁마다 Tv를 꼬박꼬박 봤었고,
한참 아파서 누워있었을 때는, 고통을 잊기 위해 TV를 보곤 했습니다.
그러다 어느 정도 건강해지면서, Tv를 보고 있는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보고 나서의 멍~한 느낌이 싫어 Tv를 멀리하기 시작했습니다.
Tv를 끊기 시작하면서 그 남아나는 시간에 책을 읽고 생각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제 인생은 변화되었구요.
Tv를 보는 것이 무조건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좋은 프로그램도 있고, 유익한 면도 있습니다.
목적성을 가지고 TV를 본다면 큰 도움을 얻을수 있겠죠.
하지만 대부분은 별 목적 없이 단지 '시간을 떼우려는' 이유로 tv를 본다는 데 있습니다.
그로 인해 자신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갖지 못하게 됩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나의 꿈은 무엇인지 전혀 모르게 되는 것이죠.
그러면서 온갖 잡다스런 것들로 우리의 신경을 분산 시킵니다.
간단한 예를 들어볼께요.
저같은 경우 현재 영어와 교재집필, 독서, 제 건강 정도가 중요한 일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 외 여러가지 개인적 문제들이 있고요. 그런데 하루 20분이라도 Tv를 본다고 칩시다.
광고에선 수많은 이쁘고 멋진 연예인들이 나오고, 유익한 프로그램이라며 사기 당하지 않는 법,
경매로 집사는 법 등등의 정보가 나올 겁니다.
그걸 보면서 저는 생각하겠죠.
'우와 역시 이효리가 최고 이뻐. 저런 여자분이랑 데이트 했으면..'
'와 장동건 아저씨 헤어스타일 멋있네. 나도 저렇게 해볼까?'
'음.. 경매로 부자 된 사람이 많네.. 나도 경매공부 얼렁 해야 하는데...'
이런 식으로 온갖 잡생각이 시작되고 뻗쳐 나갈겁니다.
외모에 신경쓰지 말란 얘기가 아닙니다. 경매 공부를 하지 말란 얘기가 아니고요.
그것이 지금 우리의 주요 목표에 관련된 점이냐를 알고 있어야 한단 점입니다.
단순히 심심해서 보는,
시간 떼우기 위한 Tv시청이 당신의 인생과 꿈을 계속 갉아먹고 있습니다.
090128 15:06 정회일
* 글 읽으시면서 '맞아! TV 안 봐야 하는데..'
하시는 분은 지금 이 순간!!! TV 코드 뽑으시고, 팔거나 버릴 준비하세요.
TV 를 놔두고 안 키는 건 부처님 아닌 이상 너무 어렵습니다.
저도 처음 TV 끊을때 가족을 왕따시켰습니다! 절대 쉽지 않습니다!
매일 습관적으로 TV 보고 계신가요? 당신의 인생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TV 줄일수 없습니다. 끊으세요. 흡연과 같습니다. 하루 한 대라도 피면 흡연자입니다.
Turn off your TV, Turn on your LIfe!
(TV를 끄고, 당신의 인생을 켜세요!)
http://cafe.daum.net/realstarteng
출처: 영나한
영어연수! 나는 한국에서 한다!
국내영어공부법 노하우, 독서까페
| 출처 : | 영어연수!나는한국에서한다!(영나한/영어공부법/왕초보회화/원서 |
글쓴이 : 회일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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