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석동 한강현대아파트 리모델링이야기...

 

젊은 부부가 32평 아파트를 장만하여 많은 돈을 들여서 인테리어를 하기에는 부담이 간다고 하기에 머리를 맞대고 미팅을 한 결과 최소 비용에 최대 효과(?)를 연출하자는 합심으로 공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주부들이 추구하는 생각이겠지요.

 

 

늘 현관입구는 처음 대면하는 곳이라 신경 쓰이는 곳입니다.

신발장과 좌측 파티션을 효과있게 좁아보이지 않고 넓어 보이는 아이템으로 연출했습니다.

커타란 그린 통유리를 끼우고 단조(두들기거나 압력을 가래 만든 금속모양)로 마감했습니다.

 

 

거실에서 바라본 현관 파티션과 서재 방문입니다.

 

 

쇼파 뒤쪽벽을 포인트 벽지(실크)로 마무리...

 

 

미하우스에서 자주 사용하는 거실 덧문입니다.

습식(기존 난방코일을 연결해서 마감하는 방법)으로 확장하여 바닥은 온돌마루로 시공하고 방은 데코타일로 마감하였습니다.

거실과 방이 서로 다른 마감재로 마무리 하면 장단점은 있습니다.

저는 이 방법이 좋은 것 같습니다.

 

 

기존 방문을 리폼한 것입니다.

문선몰딩을 교체하고 방문은 패널을 덧대어 사포질을 3-4회 한 후 도장 화이트뿜칠을 하여 마무리 했습니다.

 

 

주방입니다. 싱크대는 화이트로 타일은 레드톤으로 강하게...

집주인님이 레드톤을 좋아하신다기에...

 

 

주인이 가장마음에 들어하는 공간입니다.

아이방문을 리폼하고 수납장을 갤러리 창문으로 만들고 하부원목패널로마무리...

수입벽지로 살짝 포인트^^

깔끔하고 화이트워시느낌의 패널이 압권이네요...

살짝 보이는레드톤의 주방 타일도 좋구여~~

 

 

미니등박스와 식탁등입니다.

 

 

주방 창호를 미니 격자 창문으로 리폼...

 

 

주방옆 베란다 나가는 중문입니다.

전에는 방화문으로 막혀 있던 것을 철문을 구멍내어서 몰딩과 패널로

마감하여 한강을 바라볼 수 있게한 아이템입니다...

주방에서 요리를 하면서 살짝 보이는 한강이 끝내 줍니다.

 

 

화장실입니다...

그린톤의 잔잔한 느낌과 시원함이 어우러져 자주 양치하고픈...

 

 

욕실 바닥 타일을 그린톤 마루느낌의 타일로 마무리...

 

 

 

32평 아파트의 전형적인 구조입니다.

전체공사를 하면서 절약할 부분은 최대한 절약을 하고 포인트를 주안점으로 하여

신발장은 문만교체하였고

방창문들은 리폼을 하여 유리를 갈아 끼우고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 실속있게 공사한 집입니다. 욕실은 오래 되어서 전체철거를 하여 방수를 다시 하고

라디에타 있던 것을 난방코일로 연결하여 욕실 바닥이 따뜻하고 

습기도 바로 건조되어 좋습니다.

 

 

 

 

 

미하우스 운영자

www.mehouse.co.kr

02-815-0361

011-9020-3452

 

 

 

 

출처 : 인테리어Top브랜드 미하우스입니다  |  글쓴이 : 제이제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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