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사량도 앞 바다의 풍경을 감상하고 다시 피치를 올려봅니다.
사량도 여객선 터미널로 가기전 마의 코스인듯~~~
경희총무님과 구름애님
맛있는 점심시간~~~~ 느린발님,빠른발님께서 준비해주신 만찬으로 배를 가득 채우고~~~~
저 암릉을 내려오다니,,,,,
오르고 내려오고, 다시 올라갑니다. 휴우 힘든 코스이네요
힘들게 올라오시는 우리 산우님들....
캬.... 정상에 오르니 이런 멋진 풍광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오늘 산행에서 볼수 있는 제일 백미가 되는 풍광이 될듯~~~~
구름애님
이런 거의 80도 이상의 경사 계단도 내려옵니다,
초롱이님
흐미,,, 보기만 해도 다리가 떨립니다.
출렁다리위에서 구름애님
사랑타령
출렁다리와 사량대교를 배경으로
산행때 마다 사진을 담아주시는 고마우신 깽이님~~~
구름애님과 깽이님
깽이님의 귀여운 포즈~~~^^
찍는자와 찍히는 자~~~~^^
사량도 선착장에 내려와서 다시 하도로 넘어갑니다. 저기 멀리 저희들이 내려온 지리산이 보이네요
이제는 칠현산으로 출발~~~~
근데, 왜이리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는 걸까요, 지난주 체력훈련으로 추월산에도 다녀왔는데, 체력이 바닥이 난듯 ㅠㅠ
목요일 저녁에 너무 과하게 음주를 한듯 ....
사량대교 밑으로 여객선이 지나갑니다.
칠현산으로 올라가는 길에 담아본 봄의 전령사 흰 노루귀~~~
홍노루귀 5자매의 귀여운 자태!!!!
| 출처 : | 대전한마음토요산악회 |
글쓴이 : 사랑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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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섬산행 -사량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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