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하도 칠현산을 숨차게 올라갑니다.
초입부터 알바를 시작하네요. ㅋㅋㅋ
에구 급경사에 너무 힘듭니다.
하도 칠현산에서 바라다본 상도의 풍광
칠현산 정상으로 가는길에는 이런 풍광이 연속됩니다.
파노라마 사진으로 담아본 상도
칠현산 정상으로 가면서 잠시 뒤를 돌아다 봅니다.
사량대교
엄마 같은 마음으로 산우님을 챙겨주시는 진상 부회장님~~~^^
엘리사벳 전임 산악대장님의 카리스마 넘치는 뒷 모습~~
보름달님의 환하신 웃음이 멋집니다.
진상 부회장님의 고우신 모습~~^^
하산길에 바라다본 사량도 앞바다~~~
하산길이 못내 아쉬운건 왜그럴까요 ㅎㅎ
덕동으로 내려와 해변가를 담아봅니다.
저기 앉아계시는 두분 자매는 누구????? ㅋㅋ
구름애님과 진상님~~~
저희가 오늘 다녀온 산을 바라다보며,,,, 긴 안도의 한숨을~~~~
하산하자 말자 눈앞에 펼쳐진 만찬!!!!
운영진님들과 200회 산행을 달성하신 다큐대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꾸벅
사량도 여객선터미널에서 잠시 시간의 여유를 가지면서 해지는 모습을 담아봅니다.
사량도의 해저무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여객선을 타고 나오면서 넘어가는 일몰을 담아봅니다.
오늘의 행복한 사량도 섬산행은 마무리지어지지만, 그 행복한 추억과 기억은 머리와
가슴속에 영원히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행복해 하시는 산우님의 환한 웃음과 돌아오는 여객선 속에서의 즐거우신 목소리에서 오늘의 행복한 산행이 좋았다는 것을 실감할수 있었네요,
오늘 행사를 준비해주신 우리 대한토 운영진님들,
그리고 200회 산행 달성하신 다큐대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 산행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꾸벅~~~~~
| 출처 : | 대전한마음토요산악회 |
글쓴이 : 사랑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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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섬산행 -사량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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