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해석:

그 누가 아득한 태고의 부름을 가져왔나요,

그 누가 천년의 희망을 남겨 놓았나요,

아직도 말 없는 노래가 있다는 건가요? 

아니면 오랫동안 사무치게 잊을 수 없는 그리움이 있는가요. 

아아 나는 한 줄기, 한 줄기 산, 한 줄기, 한 줄기 산과 강을 보았네,

끝없이 이어지는 한 줄기, 한 줄기 산과 강을,

야라쏘, 그 곳이 청장고원이에요.

 

그 누가 밤낮으로 푸른 하늘을 바라보고 있어요, 

그 누가 영원한 꿈과 환상을 갈망하고 있어요, 

아직도 찬미의 노래가 있다는 건가요? 

마치 바꿀 수 없는 없는 장엄한 분위기만 남아 있는 것 같아요.

아아 나는 한줄기, 한 줄기 산, 한 줄기, 한 줄기 산과 강을 보았네, 

끝없이 이어지는 한 줄기, 한 줄기 산과 강을, 

야라쏘, 그 곳이 바로 청장고원이에요. 
 

 

 

 

출처 : 히말라야여행동호회  |  글쓴이 : 티벳 카일라스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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