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는 궃은날씨에 참여인원의 저조를 우려했지만  임원진들및 햄심 멤버들이 대부분 참석 하였으며(손님포함 16명) 할머니 화롯대가 놓인 방의 훈훈한 훈기처럼 화기애애한 분위속에  최고의 모임을 가졌다.

 

 2월모임의 주제발표인 연을 강의하기위해 부회장님이 각종 연들이 준비하였다.

사진에 보이는 연들은 오신 회원들에게 번호표를 뽑아 모두에게 증정되었다.

 

 

 

 

많은 연들중 내마음에드는 좋은연이 번호표에 뽑혀야지 라고   마음의  갈등(???)하는 회원님들

 

 

 

연 강의에 열변을 토하시는 최석림 부회장님!!

연에대한 새로운 상식,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

 

 

 열심히 술잔을 건네고

 

 

 

 

 

 

 

 

출처 : 율촌공방  |  글쓴이 : 율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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