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실앞 솟대

 대문앞이 허전해서청목님이 산에 나무잘라 잠시 뚝딱거려 만들었다.

쏨씨가 보통이 아니다.

별거아닌 간단한 솟대지만 굉장히 그로데스크하며 샤먼적이며  뭔가의 일이 일어날것만 같다.

화실과 더불어 두집이지만 예술인촌 맛이 물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