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신문 시사만평담당
1998년5월~1999년 7월까지
양산신문 편집위원으로 시사만평 담당
99년7월 이후 시사만평이 한국화작품창작에

지장을 주어
시사만평중단, 편집위원 전격사퇴

 





양산신문제호



편집위원 위촉장



양산신문 창간호 만평

-내고장의 정직한 대변지-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슬로건 아래 창간된 양산 최초의신문 양산신문 창간호의 창간 축하만평

 


-새우살려-
현대자동차의 노사분규로 인해 양산소재 영세 하청업체들이 피해를 보고있는 모습을 풍자한 만화

 



-소잡는 IMF-
IMF로 인해 개값보다 더싼 소값에 실의에빠진 농민을 풍자



98년 7월 23일(목) 신문 만평
-신풍속도-
IMF한파로 인해 얼어붙은 경기로 인해 저렴한 가격의 서민용 포장마차는 우후죽순처럼 생기고
대신 기존 고급 주점 업주들은 파리를 날리는 모습을 풍자한 만평



-우리빨리 만나고 싶어요-
당초 양산 북정동까지 연장될 예정 이었던 부산 지하철 2호선 종착역이 호포역으로 확정되자 기대했다가
실의에 빠진 양산 시민들의 2호선 연장을 애타게 기다리는 모습을 풍자한 만평

 

 

 



1998년 5월22일(목)

-시장후보 부인이 뛰고있다.-

양산시장 선거에 후보보다 후보 부인들이 더 열심히 치마바람을 날리며 선거전에 뛰는모습을 풍자한 만평





98년 7월23일(목)신문 만평
-셋만 모여도-
살인 탈주범 신창원의 검거가 늦어지자 셋만 모여도 신창원 이야기, 사회는 온통 신창원의 이야기로 술렁이고 비난의 화살은 검거 못하는 경찰 에게로 .....신창원 이야기를 가장 듣기 괴로워하는 경찰의 모습을 풍자한 만평

 




98년 5월 22일자(목) 만평
-도의원보다 더 대접받는 시의원-
등급이 높은 도의원보다 아래인 시의원이 더 우대받는 사회풍조를 풍자한 만평

 

 


98년 8월13일(목)신문 만평

-우리의 꿈은 사라지고-

양산지역 사춘기 청소년들의 여러가지 고민을 상담할 양산청소년 삼담실이 예산관계로 표류하자 청소년들이 실의에 빠져 슬퍼하는 모습을 풍자한 만평

 

 

 


-양산경찰서 전국2관왕-
양산경찰서가 교통기능과 민생치안이 전국 경찰서중 1위를 차지, 2관왕을 되어 전국 최우수 경찰서로
선정되자 양산시민들이 축하의 박수를 보내는 모습을 풍자한 만평

 

 

 

 

98년6월4일(목) 신문만평
-맨날 지금만 같아라-
평소에는 국민을 우습게 알고 국민위에 군림하다가 오직 선거 때에만 유권자에게 머리 숙이며

 

구차하게 표를 구걸하는 후보자들을 풍자한 만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