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지않는 활화산-

 

 2010   석가탄신일  통도사 율촌 황토그림전

■내용: 황토그림및 다포그림
■몽골부스 1동  3Mx3M

■일시: 2010년 5월 18~23일

■장소: 양산 통도사 성보박물관앞   

금강계단 작품의 원본 이미지

 

금강계단은 금강과 같이 단단하고 보배로운 규범이란 뜻이다.
부처님이 항상 그곳에 있다는 상징성을 띠고 있으며, 지금 있는 국보  금강계단은 고려·조선시대를 거쳐 여러 차례 수리한 것이다.
양식은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금강계단 형태를 띠고 있는데, 가운데에 석종형 부도를  설치하여 사리를 보관하고 있다.

그러나 통도사 측에서 몇년전  금강계단  보호차원에서  높은담장을 쌓았다.

현재 위의 사진에서와 같이  담장으로인해 금강계단 전모를 볼수 없으며  중앙 석종형 부도 윗부분만이  살짝 보일뿐이다.

그러나 이것이 나에갠 작품의 모티브를  주고있다.

 

 

 이 세상에 오신 부처님께서 사방을 둘러보셨다는 것은

모두가 다 무공이요, 무색이므로

        다같이 돌아가고 있다는 뜻을 비유하신 것입니다.

 또한 부처님께서 일곱 발자국을 떼어 놓으셨다는 것은

 ‘모두가 다 한 몸이요, 한자리이면서도

또한 네가 있고 나가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의 생활은 바로 찰나 찰나의 연속이지만

항시 여여하므로, 그것이 곧 그대로 진리의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