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어 벽화  메직으로 그리기


밴드연습실의 조립식판넬에는
뭘로까 기리야 잘기리질까?
요리조리 연구해 보다가
깜정색 메직으로 함 민때밧다.
별장주인이 밴드연주를 하는분이라
주인장모습을 별장 배름빡에 기릿다.
기리기전에 청도 한재미나리에 가서
대지괴기 ,미나리안주에
부어라 마시라 ~
쇠주를 3병이나 빨구 왓다.
2병정도면 그런데로 개안은데
한병이 오바됏다.
알딸딸한 상태서 매직으로 쎄리 민때밧다.
당체 술이 덜깨가 우예 기린는지도 모리갯다.
메직을 4개나 조졌다.
메직이 떨어져서 완성을 다못한 기분이다.
옷로비 청문회때 앙드레김 이름이
"김봉남"이라고 알아냇듯이
메직으로 민때다보니
메직에는 잉크가 마이 안들어 있다는걸
난 알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