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초보탈출] 작은 만남
페이스북을 하던 트위터를 하던 숫자에 연연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친구가 많으면 영향력이 생길 것 같은 강박관념때문이겠지요.
일반인의 경우라면 오히려 역효과가 생깁니다.
소통을 방해하는 요소가 더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작은 만남에 참여해 보세요!
번개를 치는 것도 좋습니다.
간단한 점심약속!
조촐한 티타임!
부담이 없어서 좋아요!
요즘 농촌에서 팜파티가 유행이죠!
큰 규모보다 몇몇 지인들만 초대하는 것도 센스입니다.
포인트라면 지인들을 서로 연결시켜주는 것입니다.
작은 만남일수록 감성이 자극이 됩니다.
작은 만남일수록 공동참여가 활성화 됩니다.
상생, 협업, 융복합 이런 것은 작을수록 쉽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