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겸 신임 3군단장 취임

육군 3군단도 이날 오후 인제군 기린면 군단사령부 연병장에서 제43대 군단장 취임식을 했다.

김승겸(54) 신임 3군단장은 취임사에서 "오로지 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해 준비하고 훈련하며, 생각과 마음을 나누고 정과 의리로 단결된 부대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2017/09/28

이어 "우리 모두 간절히 원하는 위대한 승리를 향해 진군하고 또 그것을 이뤄내자"고 강조했다.

육사 42기인 김승겸 중장은 합동군사대학교 육군대학장, 제28사단장, 연합사령부 작전 참모차장 등을 지냈다.

이날 2·3군단장 취임식에는 박종진 제1야전군 사령관을 비롯해 인접 부대 지휘관, 보훈 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육군 제21사단장 이·취임식이 29일 오후 사단사령부 대연병장에서 김승겸 3군단장과 황병태(사진 오른쪽) 신임 사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2017년 09월 30일

박근혜 대통령이 24일 오후 중·서부전선 최전방 부대인 육군 28사단을 찾아 지난 8월 20일 북한의 포격도발 시 대응사격을 했던 155㎜ 자주포의 부속 장비를 살펴보고 있다. 오른쪽부터 김승겸 28사단장, 장진규 육군참모총장, 박 대통령, 한민구 국방부 장관. [청와대사진기자단]
2015.12.25

[출처: 중앙일보] [사진] 북한 포격에 대응사격했던 28사단 방문

[출처: 중앙일보] [사진] 북한 포격에 대응사격했던 28사단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