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야전군歌(가)>

조국의 대동맥 태백줄기에
통일대 터 잡고 나라 지켰네
높은 산 깊은 골 험한 산악도
한 목숨 바치면 거칠 것 없네
우리는 싸운다 내 조국 위해
통일의 선봉장 제1야전군
민족의 젖줄인 백두대간에
통일대 터 잡고 나라 지켰네
눈보라 비바람 몰아쳐 와도
나라에 바친 몸 두려움 없네
우리는 싸운다 내 조국 위해
평화의 수호자 제1야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