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5일부터 01월 22일까지 멕시코에 2차 출장 기간동안

일도 문제없이 잘 마무리하고 짬을 내어 관광도 할 수 있었던 시간 쭈~욱 돌이켜 본다.

 

 

 멕시코시티 근교의 거대한 피라미드

 

 멕시코시티 근교의 거대한 피라미드 - 이집트의 피라미드보다 더 크단다.

 

 멕시코시티 근교의 거대한 피라미드 - 수많은 관광객들이 피라미드를 오르내리고

 

 멕시코시티 근교의 거대한 피라미드 - 두 기의 큰 피라미드가 있는데 좀 전에 올라갔다 온 피라미드를 배경으로

 

 멕시코시티 근교의 거대한 피라미드 - 멀리 뒤쪽 산 아래 거대한 피라미드 2기가 보인다.

 

 끝없는 지평선의 고속도로

 

 

 흔하게 볼 수 있는 선인장 - 산에 널려 있는게 선인장이다.

 

 차풀떼빽 공원에서 내려다 본 멕시코시티 전경 - 고층건물이 많이 보인다.(께레따로에는 고층건물이 거의 없다)

 

 차풀떼빽 박물관 건물을 배경으로 한컷

 

 차풀떼빽 박물관에서 멕시코시티를 배경삼아 직원과 함께

 

 차풀떼빽 박물관 건물을 배경으로 한컷

 

  차풀떼빽 박물관 건물을 배경으로 한컷 - 멕시코 폴리스맨과 함께 한컷

 

  차풀떼빽 공원의 호수 아름답다,

 차풀떼빽 공원의 호수 아름답다,

 

 차풀떼빽 공원의 호수 아름답다,

 

 대통령이 사는 쏘깔로궁 앞 광장에서의 야경 - 스페인풍의 건축물들이 아름답다.

 

 대통령이 사는 쏘깔로궁 앞 광장이다.

 

 

 스페인풍의 건축물이 예술적으로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