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3월 05일 화요일 맑음


미국 하와이 여행 5박 7일중 6일~7일째 귀국길 이야기


미국 하와이 오아후섬 호놀룰루에서 광주까지 오는 길

5박 7일의 하와이의 여행을 모두 마치고 귀국길에 오른다.

아침 8시에 짐을 싸고 체크아웃을 한 다음 픽업을 기다려 호놀룰루 공항으로 이동한다.

하와이시간 5일 오전 11시 45분 출발하는 대한항공 KE054편에 탑승을 하고 10시간 30분이란 

기나긴 시간동안 비행기를 타고 도착한 한국시간은 이틀이 지난 7일 오후 5시 20분이다.

서둘러 짐을 찾고 나서니 광주행 버스는 오후 6시 30분 프리미엄버스가 마침 있었다.

광주집에 도착하니 저녁 11시, 행복했던 5박 7일간의 하와이 여행을 모두 마친다.



하와이 전체지도




호놀룰루와 와이키키가 있는 오아후섬 지도




오아후섬 동부해안 지도




오아후섬 남부해안 지도




오아후섬 북부해안 지도




오아후섬 북부 동부 해안




오아후섬 남부해안 하나우마베이




5박 7일 동안 묵었던 호텔 프린스 와이키키 위치




오앙후섬 와이키키 해변 위치




오아후섬 알로하 타워 위치




오아후섬 동부해안 쿠알로아 포인트 위치




오아후섬 동부해안 폴리네시안 문화 센터 위치




오아후섬 북부 해변 썬셋 비치 위치




마우이섬 지도




마우이섬 이아오계곡 위치




마우이섬 라하이나 반얀트리 위치




마우이섬 쉐라톤 리조트 위치




마우이섬 할레아칼라 화산 위치




오아후섬 마카푸포인트 위치




오아후섬 호놀룰루 탄탈루스 전망대 위치




오아후섬 호놀룰루 국립 태평양 기념공원 위치




오아후섬 호놀룰루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와 알라모아나 공원 위치




오아후섬 다이아몬드 헤드 위치




오아후섬 호놀룰루 와이키키 해변 위치




오아후섬 스타 오브 호놀룰루 썬셋 디너 크루즈 승선지 위치




호텔방에서 내려다 보는 이 아름다운 바다 풍경도 이제 마지막이로군요.




5일동안 내내 많이 정들었던 이 풍경과 이제 헤어져야 합니다.




빠짐 없이 이것 저것 잘 챙겨야 하지요.




로비에 내려와 체크아웃을 하고




프린스 와이키키 호텔 로비




픽업을 기다립니다.




최재용 가이드가 픽업을 올 것이거든요.




커피가 있는 풍경




프린스 와이키키 호텔 주변을 한바퀴 돌아보렵니다.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방향도 바라보고




프린스 와이키키 호텔




요트 계류장도 바라 보고




5일 동안 묵었던 프린스 와이키키 호텔, 올려다 봅니다.




프린스 와이키키 호텔도 이젠 안녕~~~




멋진 요트로군요.




호텔앞 주차장 주차비 정산기 PAY HERE




호놀룰루 공항에 도착하고




KE054편 탑승권을 발급 받았습니다. 오전 11시 45분 출발이네요.




공항 내부에는 작은 정원도 꾸며져 있군요.




아담하게 작은 정원




흔적도 남기고






또 다른 정원




하와이 전통 훌라 공연도 하고 있구요.




공항 바깥 풍경들




면세점도 구경하면서




천천히 걸어 갑니다.




게이트  C 존에 들어 왔고




C존에는 새로운 식당가와 




면세점들이 시작되고




C 7번 게이트까지 이제 다 왔군요.




Gate C7




C7에서는 밖으로 나갈 수도 있게 되어 있군요.




공항내 셔틀버스도 운행이 되고 있고




Gate C7에서 탑승을 하게 됩니다.




여기 하와이의 호놀룰루 공항에서 인천 공항까지 데려다 줄 대한항공 KE054편에 탑승을 하고




이제 이륙을 하기 위해 활주로로 이동중입니다.




이동 중




이제 이륙을 시작합니다.




내려다 보이는 호놀룰루 항구와 시가지들




아름다운 호놀룰루




방향이 살짝 바뀌어 지고




알라모아나 비치와 와이키키 비치, 그리고 다이아몬드 헤드가 내려다 보이는 풍경




묵었던 프린스 와이키키 호텔도 내려다 보이고 와이키키 해변과 다이아몬드 헤드




다이아몬드 헤드와 코코헤드




이제 호놀룰루는 점점 멀어지고~~~

하와이여~ 안녕~~~




흰구름 위를 떠 갑니다.




그렇게 태평양 상공을 10시간 30분이나 날아가야 하지요.






기내식은 비빔밥으로 합니다. 한번의 기내식이 더 나오고 10시간 30분이라는 

시간이 흘러야 만이 인천공항에 도착하게 되지요.




절반정도 왔습니다.




인천공항 도착 20분전이로군요.




오후 5시 20분경에 착륙을 하고 입국수속까지는 빨리 끝났는데 가방이 좀처럼 나오질 않네요.




약 30여분을 기다려 가방을 찾게 됩니다.




버스 타는 곳으로 신속하게 이동하고




6시 20분인데 곧바로 6시 30분 버스표가 있네요.




광주행은 8번홈에서 승차를 하게 됩니다.




광주행 프리미엄 골드 오후 6시 30분 출발




프리미엄 골드 버스 내부 분위기, 비행기의 비즈니스석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네요.




요금은 1인당 43,800원

편안하게 한숨 길게 자고 나니 광주터미널에 밤 10시30분에 도착하고

집에 도착하니 밤 11시 00분, 잽싸게 씻고  잠자리에 듭니다.

5박 7일 동안의 재미나고 즐겁고 행복한 하와이 여행을 이렇게 총 정리하게 됩니다.

아내와의 단둘이 한 하와이 여행, 정말로 행복한 하루하루의 연속이었네요.

감사합니다.


http://blog.daum.net/kdk4876/18172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