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6일 수요일 맑음

 

장성 황룡강변 노란꽃 잔치

 

퇴근 후 아내와 함께 장성의 황룡강변에서 펼쳐지는 노란꽃 잔치를 탐방한다.


대한민국 대표 꽃 축제로 발 돋음 한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가 올 해도 구름 관람객을 불러 모으며 대박을 터트린 

가운데 13일 성공적으로 폐막했다.노란꽃잔치는 연이은 태풍의 영향으로 개막일이 연기돼 기간이 단축됐지만 

개막 전날부터 매일 15만명 이상이 찾으면서 총 100만여명의 관람객이 축제장을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흥행몰이 성공의 주인공은 황룡강 3.2구간에 장성군이 대규모로 조성한 형형색색의 10억송이 가을꽃 단지였다.

특히 황미르랜드에 펼쳐진 33000(1만평) 규모의 해바라기 정원과 두바이 미러클 가든의 작품을 재현한 

유앤아이(YOU&I) 가든, 홋카이도 모리노 가든을 옮겨놓은 듯한 드레스 가든 등은 예술적인 연출로 인기를 끌었다.

 

 

 

 노란꽃잔치 입구




 장성 공설운동장이 노란꽃잔치의 주무대가 되고




 장성황룡강노란꽃잔치




 

 

 

사슴도 노랗고, 용도 황룡, 꽃도 노란꽃, 온통 노란색이지요.



 

 황룡을 배경으로




 제법 쌀쌀한 기온이네요.




 황금빛 황룡의 소원




 황룡을 가운데 두고 사슴 두마리가 만남을~~~




 장미도 만나고




 동하도 만난다.




 야간 조명이 아름다운 곳




 다양한 색깔이 어울리고




 노란 노랑 노란 노랑




 노랑 물결




 

꽃이 천사의 날개가 되어지고~




화려한 조명



 

 축제장에 먹자골목은 필수이지요.




 황룡강 위엔 멋진 조명의 황룡형상의 다리가 놓여 있고




 황룡형상의 다리의 조명은 갖가지 색깔로 수시로 바뀌어간다.




 아름다운 색깔




 황홀한 밤의 시간이다.




 

 

 

 

 황룡이 길게 누워 있는 형상의 목교를 잠시 후에 건너 갈 것이고




 황룡이 서 있는 형상의 다리는 연신 색깔을 바꾸어가며 변신한다.




 노란꽃잔치에 꽃이 없으면 안돼겠죠?




 향긋한 꽃향기가 밤공기에 흩어지고




 은은한 향기로 다가 온다.




 노란꽃의 향연




 온천지가 꽃밭이다.




 꿈과 희망이 있는 옐로우시티 장성, 방문을 환영합니다.




 항상 네편이 되어줄께, 넌 혼자가 아니야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옐로우시티 장성군




 잔잔한 황룡강물에 온통 빠져 버린 빛



 

 그 빛에 나도 빠져 들고 싶다~~~




 황룡이 누워 있는 형상의 다리를 건너 보도록 합니다.




 요건 무슨 조명들인고?




 황룡이 서 있는 형상의 다리도 건너 보렵니다.




 

 

 아까 멀리서 봤던 화려한 조명을 직접 몸으로 받아 봅니다.




건너편 카페도 잔잔한 물속에 아름다운 모습으로 빠졌군요.




 장성시가지의 야경




 화려한 황룡다리




황룡다리의 아름다움은 계속되고




 잔잔한 호수 같은 물결과 아름다운 조명들




 모두의 어울림이네요.




 장성시가지의 야경과 주변 조명들




 역시나 아름다움으로 다가 오고




 황룡강에서 황룡의 헤엄치기




 잔잔한 조명




 화려한 조명




 

 황룡다리를 뒤돌아 보면




핑크빛




 빨강빛




 초록빛, 연신 변신을 하고 있습니다.




꽃밭 사이로 난 산책길은 연인들의 길이 되어주고



 

 빛의 나라




 빛의 마술




 장성황룡강노란꽃잔치 주무대에 도착하고




  장성황룡강노란꽃잔치를 바라 보며 오늘이 야간산책을 이렇게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