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0일 일요일 맑음

 

광주공고 제44차 총동문 체육대회, 한마음 큰잔치

 

2019년도 광주공고 한마음 큰잔치가 32회 졸업생의 주관으로 모교인

광주공고 운동장에서 화려하고 즐겁게 펼쳐진다.

 

 

 

 광주공고 전경




2019년 제 44차 광주공고 한마음큰잔치




 울타리 앞으로 각 기수들의 텐트들이 빙 둘러 쳐져 있고




 본관 건물과 체육관




 30회 친구들 다 모여라, 아직 시간이 일러 모두 빈자리




다른 텐트들도 이제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 들고




 기념행사




 기념행사를 마치고




 게임을 시작해야 한다.




 광주공고 한마음 큰잔치




 단체 줄넘기 게임도 하고




 족구 게임도 이어지고




 배구 게임도 즐겁게




 실내 체육관에서도 배구게임




 모두들 열심입니다.




학교 한바퀴 돌아 보겠습니다.



 

예전에는 기숙사건물이었는데 토목과란 간판이 붙어 있네



 

 요게 기숙사인가?




씨름동우회도 있었군요.



 

 기계시스템과




 본관 앞




 기술인은 조국근대화의 기수




 학교이설기념비

동하는 1학년을 서석동에서 다녔고, 학교가 이설되어 2학년때부터 이곳 매곡동에서 공부를 했다.




 연혁




교문에서 본관진입로



 

 교문에서 바라 본 본관 교정




학교를 졸업한지가 벌써 38년이 넘었다.





이제부터 우리 30회 텐트의 이모저모




 현재 총동창회장인 정귀선(27회)회장님도 들러 주시고





 


정귀선회장님께서 좋은 말씀 들려주신다.




 그동안 고생을 많이 했던, 한상균친구도 보이고

 



 여러 친구들




 즐거운 시간들이다.



 

 동하도 보이는군




 30회 친구들 모두 반갑다.




   

 

 30회 현회장 조종익회장님도 한 말씀








   

    

한잔씩 하면서 모두 즐거운 시간들 보내고



  

   

   

 최희동 동맥산악회장님도 오셨군요.




 즐거운 시간들의 연속




  배미령간사님도 찾아주셨고




 30회 친구들 다 모여라!, 내년에도 다 모여라!





장기자랑도 이어지고




2019년 제44차 광주공고 한마음 큰잔치는 이렇게 마무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