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08일 금요일 맑음

 

태국 방콕 파타야 여행 3박 5일중 3일째 다섯번째 이야기


함께한 이 : 동하김동구, 장미한춘자, 나는새강을원, 나는나비이공여, 꽁약김태우, 

꽁약각시최미라, 자유유중안, 자유부인홍경화, 청솔홍구식, 솔향김숙자 총10명


오늘의 일정

1. 첫번째, 산호섬 가는 길에 패러세일링(낙하산)을 하고, 씨워킹도 하고 산호섬(꼬란섬)에 도착

2. 두번째,  산호섬에서 물놀이 하며 제트스키도 타고, 소주 맥주 한잔에 태국 간식

3. 세번째, 숙소인 더자인호텔(The Zign Hotel)의 수영장에서 물놀이와 수영장 풍경

4. 네번째, 동양 최대의 열대 자연 테마파크인 농눅빌리지 관광과 코끼리 투어, 코끼리쇼 관람

5. 다섯번째, 화려한 파타야의 밤거리 워킹스트리트(Walking Street)에서의 맥주 한잔

 

 워킹 스트리트[ Walking Street ]

파타야에서 가장 번화한 유흥의 거리이며 나이트 라이프의 명소로 불리는 거리다. 낮에는 비교적 한산하지만 

해질 무렵부터 자정이 넘는 시간까지 활기를 띤다. 화려한 네온사인 아래 성인전용 클럽들과 주점들이 줄지어 있다

호객행위가 활발해서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 환경이지만 거리 곳곳에 라이브 바와 무에타이(태국의 전통복싱

공연장, 대형 해산물 레스토랑 등이 자리 잡고 있어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충족시켜 주는 거리이기도 하다.

워킹 스트리트라는 이름답게 저녁 7시부터 다음날 새벽 3시까지 차량이 통제되어 걸어 다니기에 좋다

거리는 워킹 스트리트 입구에서 발리 하이 선착장 주변까지 약 500m 이어져 있다. 주류를 판매하는 곳들은 대부분 

자정이 넘는 시간까지 영업을 한다워킹 스트리트 주변은 파타야 최대 상권으로 대형 쇼핑몰과 고급 레스토랑들이 

자리하고 있다. 파타야의 대표적인 해변인 파타야 비치와 해안선을 따라 이어진 비치로드 또한 워킹 스트리트에서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다. 비치로드 변에 위치한 고급 체인 호텔 주변에는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이나 카페도 많다.

[네이버 지식백과] 워킹 스트리트 [Walking Street] (저스트고(Just go) 관광지)




3박 5일 동안의 일정표




태국 전체 지도




파타야 전체 지도




 워킹 스트리트 파타야 밤거리 위치




워킹 스트리트 파타야 여행자거리 밤거리




 워킹 스트리트의 시작점은 아까 낮에 보았던 PATTAYA city 글씨가 씌여 있는 지점이로군요.




 시계탑이 고풍스러워 보이고




 철인 3종 경기가 파타야에서 펼쳐진다는데 이곳이 철인 3종경기 종점이기도 하네요.




 근사하고도 크게 보이는 식당앞도 지나고




 수 많은 인파들




 과일가게에는 과일의 왕이라고 하는 두리안도 보이고




뜨겁고 햇빛이 강렬한 태국의 파타야인지라 썬글라스 가게는 당연한거겠지요.



 

여러가지 종류의 포장마차도 즐비하고



 

 낭눌, 제법 귀티가 나는 노상 맥주집도 보이고




 쉴새 없이 시끄러운 음악소리는 귀를 자극합니다.




 분위기 있는 맥주집인 것 같은데 손님이 없고 썰렁한 분위기로군요.




또 다른 라이브 맥주집, 아직 시간이 이른 것인지 역시나 썰렁한 분위기



 

 홧~ 마술쇼~ 거리공연이로군요.




 우리의 청솔이 나섰습니다.




불이 붙어 있는 담배를 옷에 부벼 넣고, 꺼내는데 옷은 멀쩡하고~~~

마술은 마술이야~~~ㅎ




우리의 박태열 가이드가 팁을 제공해 줍니다. 고마워요~~~ㅎㅎ



 

 워킹 스트리트 밤거리는 이미 가득 차 더 이상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모두들 워킹 스트리트를 즐길 뿐~




 이곳은 킥복싱바 로군요.




 여기는? 유혹의 손길이 난무하는 아가씨집?

이쁜 아가씨들이 일렬로 늘어 서 유혹을 하고 있는 전경~~~ㅎ




 그렇게 태국 파타야의 밤거리를 느껴보고 있습니다.




 A GO GO

 이쁜 아가씨들 만나러 한 번쯤은 가 보고 싶은 곳이지요.




 휘황찬란한 파타야의 밤거리를 즐기며




후훗~ 우리팀이 어느 곳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엑스꾸시빌리 포 에브리바디




 좋은 자리 잡고




 라이브의 흥겨운 음악과 리듬이 흐르고




엑스꾸시빌리 포 에브리바디~~




 Chang 맥주 들고 건배~~~




 오늘은 행운입니다. 창 맥주에서 영업을 나왔는지 이쁜 '창' 아가씨가 계속 배달해줍니다.




술을 좋아하는 우리 호랭이친구들, 완전히 굿입니다.~~~ㅎㅎㅎ




반대쪽에서 찍어 본 사진




모두가 행복합니다.


 


 오우~ 예~~~ 노사연의 '만남'의 리듬이 흐르고,

자연스럽게 동하가 무대로 나가서 '만남' 노래를 부르게 됩니다.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 그것은 우리의 바램이었어~~

사랑해 사랑해 너를~ 너를 사랑해~~~ ㅎㅎㅎ

노래가 끝나고 관중들의 뜨거운 호응도 박수도 받게 되네요.~~~ ㅎ

재미있는 시간이 그렇게 흥겹게 흘러갑니다.




 흥겨운 시간은 계속되고, 맥주 '창'의 맛도 한병 두병 세병~ 계속 음미하게 되고




 가게 디자인~~

맥주와 흥의 시간은 여기까지, 밖으로 나갑니다.




 특이한 아이스크림 가게였는데 사진으로는 표현이 잘 안 되는군요.




 각종 꼬치집~ㅎ




수 많은 사람들의 틈바구니 속을 헤치며 발걸음 합니다.



 

어느덧 워킹 스트리트, 파타야 황홀한 밤거리의 종점이로군요.



 

 짜릿한 워킹 스트리트, 파타야의 화끈한 유흥가의 밤거리를 이렇게 걸어 봤습니다.

헐~ 그런데 갑자기 우리의 일행들이 모두 사라져 버리고 없네요.~ 대략 난감~~~

한참을 이 자리에 서 있으니 가이드가 데리러 왔고, 동하가 사진을 찍고 있는 사이에 순간적으로 우리팀은

길을 건너 쏭태우란 트럭을 타는 바람에 동하가 낙오가 되어 버렸다는 말씀~~~ㅎㅎㅎ




 팀과 다시 합류, 쏭태우를 타고 기분 좋게 호텔로 가서 맥주 한잔으로 오늘을 마감합니다.

다음 이야기는 하룻밤 자고 백만년 바위 공원 탐방과 악어쇼의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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