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영안이 제대로 열린사람이 교회나

절에서 기도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고 하면,

 

그것이 얼마나 성스럽고 장엄한 일인지를

절실하게 직접 보고 듣고 느껴서 알 것이다.


그래서 성경에 '보지 않고도 믿는 자가

참으로 복이 많도다'라고 말한 것이다.


우리는 이미 눈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을 섬기는 행사를 아주 중요한 일로

아주 확고하게 여기고는 있는 중이다.


예를 들어보자면 직장에서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서나 교회에 가기 위하여 연가를 냈는데,

 

직장상사가 연가를 허락을 해주지 않는다면,

아마 그렇게 중요한 행사에 대하여 관여했다고

대단히 화를 내며 난리가 날 것이다.


아마 직장상사를 고발조치까지 하고자

할지도 모를 정도로 이미 우리는 그것이

매우 중요한 행사라고는 훤히 잘알고는 있다.


하지만, 정작 교회에 가서 예배하는 광경을

보게 되면, 성스러운 마음으로 의자에 앉아

하나님을 부르면 반드시 하나님이 바로

자신의 앞에 나타나신다는 것을 확고하고

진실되게 믿어야 하는 것이 분명한 것이다.


엄연히 앞에 임재하고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영안이 열리지 않아 그러한 광경이 보이지 않으니,


이미 나타나신 하나님 앞에서도 엉뚱한 짓을

하면서 진심을 다하여 찬송가를 부르고,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돌아다니거나,


별것 아닌 것에 집중하고 기도에 최선을 다하지

못하는 것이니,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인 것이다.


그대가 만약 신성스러운 예배에 참여했다면,

이러한 조언의 말을 반드시 기억해주기를 바란다.


세상 만사만물에는 모두 다 아바타, 화신이 있기에

언제, 어디서든지 부르면 즉시 온다는 사실이다.


성스러운  하나님을 부르면 그 분이 오실 것이며,

마귀를 부르면 마귀가 나타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말하는 것이 중요하고 표정이나 태도도

중요한 것이라는 것이니, 말로는 감사하다고 하면서

표정이 아니면 더욱 더 기분 나쁜 것처럼 말이다.


또한 마귀를 부르지 않았지만, 욕설을 퍼붓거나,

험담을 하면, 마귀가 자동적으로 나타날 것이고,


적극적이고 진취적이며, 다른 사람을 칭찬하거나,

격려하고 사랑스럽고 감사하다고 좋은 말을 하면,


그야말로 천군천사가 나타나 호위하는 장관이

정말로 연출되기 때문인 것이란 것을 믿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