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 몸의 모든 병은 나의 감정의
기복애서부터 시작되게 마련이다.
그래서 내가 병이 오게 된다면 내가 주로
갖고 있는 습관적인 감정적 상태가 무엇이냐
그것을 추적하여 알아 내야 하는 것이다.
병이 계속된다면, 내가 어떠한 감정에
잘 휩싸여 있는 습관이 계속되는지를
자세하게 바라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사실 내 두뇌는 어리석고 눈으로 보지 않으면
잘지 못하는 바보와 같더라도 내 몸과 나의
모든 세포들은 이미 확실하게 깨달은 상태이다.
그래서 내가 누구인지를 아주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리석은 두뇌의 수준에서
허깨비에 팔려 불필요한 감정에 고통 때문에
허상의 질병에 시달리는 고생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아시다시피 정신지체자들에게는 암이 절대로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 우울증도 없기에 늘
그들은 즐겁고 유쾌하다는 것, 천사와 같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