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일주일만 죽었다가 살아 나라!
아내가 병원에 벌써 3개월째 입원중이다.
아주 작은 교통사고인데도 불구하고,
척추에 압박골절이 와서 고생하고 있는 중이다.
명상가는 무려 3개월 동안 나름 열심히
명상하느라고 했지만, 영, 열정이 식었는지
정신적인 진전도 영적인 면에도 도무지
진보가 없다.
단 일주일만 일심불란하면 경지에 오른다고
불경에 자세하게 써 있는데도 말이다.
이제 다시 2주일을 병원에 더있겠다고 하니,
이번 기회에 아주 숙제를 다 마쳐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