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깨달음에 대한 모든 요약을
침묵의 눈물을 통하여 압축해 놓으셨다.
그러하시기에 '침묵의 눈물을 사랑하며'
라는 제목으로 아주 크나큰 오페라무대를
만드시기도 하신 것이다.
나는 현란한 무용가들에게 화려한
목소리의 성악가에게 매료되어 본질을
잊었었는지도 사실, 나도 잘 모르겠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스승님께서 수많은
열정을 쏟아 부으시며 행사를 진행하셨고,
전세계 수많은 사람들에게 눈에는 잘
보이지는 않았을지는 몰라도, '해인'의
도장을 선사하셨을 것이라고 감히 예측
해 보게 된다.
지금은 전세계에 수푸림 마스터 텔레비전이
방방곡곡 방영되고 지구 전체의 자장을
놀랍도록 높은 수준으로 끌어 올리시고 계신다.
스승의 은혜는 하늘과 같아서 우러러
볼수록 높아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