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모든 깨달음의 근원은

필자가 생각하기에 이해력이고,

사물을 바라보는 통찰력이다.


바로 그러한 이해 때문에 내가

태어 나기도 하는 것이고,

공부를 마치면 죽기도 하는 것이다.


또한 그러한 이해력이 아주 높아

지게 되면, 생사윤회에서 해탈한다.


그래서 올바른 이해력과,

사물의 근원을 꽤뚫어 볼 수 있는

통찰력을 길러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야만 자기 자신을 올바르게

이끌 수 있고 다른 사람을 잘 못

이끌지 않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