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집중을 끊어지게 하는 것보다는

명상하기 전의 간절한 갈망과 명상에

들어가서 집중하게 되는 집중력을

아주 리드미컬하게 춤을 추듯 자연스럽게,


그리고 그것이 완전한 습관이 되어

비록 다른 생각, 다른 일을 한다하더라도

집중하는 것이 몸에 익을 수 있게

꾸준한 반복 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


즉 완전 자동실행이 제대로 되어 집중이

스스로 알아서 굴러 가도록 하는 것이 바로

절반은 이미 성공한 명상이라는 것이다.


그것은 결코 아주 큰 집중력이 필요하다거나,

아주 큰 에너지를 소모하는 일도 아니다.  


오직 끊임없이 이어지게 하는 지속력이

필요하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