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미천한 강연을 듣기 위하여

서울에서 직접 내려오신 우리

사랑하는 회원님 감사합니다.


치악산에 올라 둘레길로 해서

단팥죽도 맛있게 먹고,

건진국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