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생명이 없다면 어떻게 발전과
영육간의 성장이 있을 수 있겠는가?
튼튼한 기초 없이 건물이 설 수 없듯,
사랑과 감사가 장성하기 전에 먼저
마음 속에 진정한 감사가 있어야 한다.
마치 해뜰 무렵부터 해질 무렵까지
하루 종일 태양에서 강렬한 빛이 오듯,
은혜는 처음에 태초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처럼 계속적으로 그로부터 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