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틀동안 강행군(??)

그러고서도 지대로 구경을 해야 한다며...

지인 6시50분에 호텔로 왔다.

보온병 네개에 냉수 가득 채우고...냉커까정 만들어서리...

부지런한 성격 나온다 카이...ㅎㅎㅎ

울 지인을 누가 말릴꼬...ㅎㅎ

 

휴게소에서 아침식사..

리사와 상아는 오므라이스와 지인과 친구는 샌드위치...

일본에서 처음 먹는 라이스요리..ㅎㅎ

넘 잘 먹어서리...라이스가 반가웠다는 것...

 

 

히메지성 입구..

 

 

입구에서 기냥 들어 갈수 없지...김치~~~ㅎㅎ

 

사진 찍는 척 함시롱 쉬는중...

아마 그런 줄 아무도 몰랐을껄...ㅋㅋ

 

 

인자 히메지 성으로 들어감다.

 

 

 

  히메지성이 수리중이라 내부를 볼수 없다고 해서...

성의 모습만 오매불망으로 담아 왔지여..

 

관광객 곳곳마다 자동매표구가 있어 표를 끊기 위해 기다려야 하는 불편이 해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