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의 특산물은 말 그대로 전주가 자연이다
한번 맛보면 푹 빠지게 되는 오징어와 호박엿, 호박빵
그윽한 향기의 향나무 제품, 약초라 불리울만큼의 뛰어난 영양가를 자랑하는 각종 산나물 등이 있다.
울릉도 홍합밥.
1급 청정 해역인 울릉도의 홍합은 크기도 보통 홍합보다 크며 맛도 훨씬 담백하다
홍합밥은 처음부터 약간의 참기름과 홍합을 넣고 만든다.
찰진 홍합밥 위에
양념장을 얹어 먹는데 그 맛이 최고이다.
밑반찬으로 각종 산나물이 나오는데 산나물과 홍합밥이 어울려 두배로 맛난 홍합밥을 맛볼수 있다.
가격은 12000선
따개비 칼국수
울릉도의 먹거리는 투박하고 남성적인 섬모습을 닮아 소박하고 깊은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고 한다.
요넘들이 요술을 부려
호박엿도 되고...
호박빵도 되고..
젤리로도 변신을...
누가 호박을 못난다고 했나??
반질 반질 아주 잘난 녀석들이 제자랑에 바쁘다
주인장님(??) 상품에 대한 광고를 찍고 있다 (믿거나 말거나..)
호박빵 시식도 할 수 있었다
울릉도 오징어~~
울릉도 오징어는 6월에서 다음해 1월까지 울릉도 근체 청정 해역에서 잡아 깨끗한 해안에서 태양으로 건조한다.
색깔이 투명하며, 밟고 붉은색을 띠는 것을 최상품으로 친다.
특히 가을에 날씨가 건조하고, 바람이 시원할때 건조한 오징어가 맛이 제일 좋다고 한다.
탱깃대에는 울릉도산 오징어라는 표시가 되어 있다.
요리로는 오징어물회, 초무침, 오징어순대, 오징어 불고기, 오징어내장탕, 오징어젓갈 등이 있으며
울릉도내의 회식당, 저동활어판매장, 도동부둣가 등에서
울릉도 오징어를 저렴한 가격에 맛 볼수 있다.
울릉도 복어는 한달정도 나온다고 한다
울릉도 복어는 독이 많이 않다고 하는데
새벽이면 도동부둣가에서 손질된 복어를 구매할수 있다.
둘째날 먹은 복지리는
생선이 단단하여 쫄짓한 맛을 내며
국물은 시원하여 배멀미한 속을 개운하게 하기에 아주 좋았다
복지리는 1인분 12000원 (밥은 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