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와의 세대 차를 집중적으로 느끼는 명절...

쿨하게 명절을 보내려면???

['통 큰 시어머니'는 이렇게]

 

"이번에 떡은 사 먹자." "산적은 반찬 가게에서 한번 사볼까?"

 (모든 음식을 꼭 집에서 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자. 나도 편하고 며느리도 편하다.)

"아범아, 설거지 한번 해보렴." "아범아, 빈 그릇 좀 줘."

 (며느리와의 세대차, 먼저 한번 덜어보자.)

"그래, 나도 남편이랑 둘만 있는 게 편하지."

(핵가족에 익숙한 나의 일상을 보자. 가족끼리 모여 불편해하는 며느리 모습을 조금은 이해해 주자.)

 

 

['싹싹한 며느리'는 이렇게]

"어머니, 잠깐만 나갔다 올게요. 눈 좀 붙이세요."

 (하루 종일 안에 있지 말고 몇 시간만 밖으로 나가 시어머니에게 휴식을 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