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로 들어가 볼까요?
연세 한글상앞에서
울 공주 3년뒤에는 독수리처럼 비상하길..
연세대 초대 총장동상앞에서.
추위 발걸음은 사뿐이..
아들아 ~~
엄마가 엄마 손 놓지 말거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