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심는 것


일 년의 계획은 곡식을 심는 것만 같은 것이 없고,
십 년의 계획은 나무를 심는 것만 같은 것이 없고,
평생의 계획은 사람을 심는 것만 같은 것이 없다.

                                                        - 관자 -

 

 

 

관자(管子)》는

 춘추시대(春秋時代) (齊)의 재상이던 관중(管仲)의 저작으로 믿어졌으나

 현재로는 전국시대 제(齊)에 모인 사상가들의 언행을

 전국시대부터 전한(前漢) 때까지 현재의 형태로 편찬한 것이라고 생각된다.